2008년 7월 30일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7월 28일에서 2008년 7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7월 28일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7월 24일에서 2008년 7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7월 21일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7월 14일에서 2008년 7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7월 11일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7월 6일에서 2008년 7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7월 3일

  • 해뜨기 직전 테헤란로 – 지겹다(me2mms me2photo)2008-06-16 04:41:18

  • 일주일간 침대에는 못들어가봤고, 집에는 옷갈아입고 씻으러 두번. 이틀째 책상에. 그리고 아직 이틀 남았다. 병신같은 스케쥴을 바로 잡지 못한 건 내 잘못이지만, 말이 통해야말이지.(스케쥴 짬밥)2008-06-17 09:06:05
  • 뭐라 뭐라 불평해도, 나의 업무시간 따위 마누라에게 비하면 새발의 피(여보 돌아와)2008-06-20 17:58:19
  • 맨발로위스포츠를하면엄지발가락이쓰리다좀만더가면물집이잡힐지도(me2mms)2008-07-03 11:37:42
  • 그러니까아부지따라난데없이지리산(me2mms me2photo)2008-07-03 16:50:58

  • 마을이름도심상치않다봉대(me2mms me2photo)2008-07-03 16:57:31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6월 15일에서 2008년 7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sketch

dsc0201.jpg

건축의 과정이란 것 자체가 실은 결과물보다 훨씬 재미있는 경우가 많다.

외국형들은 잘도 그렇게 하는데 못하는 이유의 첫째는 뭔가 좀 어두우신 클라이언트분들의 복잡한 속내가 있기 때문이고, 둘째는 작업 과정이 그닥 자랑할만한 것도 못되고, 정리할 시간도 잘 없는 탓.

뭐 또 그다지 그런 걸 어디다 써서 남들 보여주는 걸 자기 손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1번 2번의 이유따위야 그냥 묻혀버리는 게 다반사. 특별히 내 경우는 1번 2번에 더해 맨날 보안이 유지되어야하는 현상이니 어쩌구 하는 허울좋은 껍데기 작업만을 하다보니 맨날 마감때 다 죽어간다는 소리나 하고 앉았을 수 밖에.

그러고 보니 워드프레스에 scheduled posting이란게 있더라 말이쥐.

그래서 지금 작업들을 타임캡슐에 태워 현상 발표이후로 돌려서 포스팅. 어차피 저런 스케치 봐봐야 결과물에 영향이 미칠리가 없겠지만. 아 지금 그러니까, 포스팅 날짜로 보면 두달전. 하고 있는 일은 SK의 수원 project. 보안땜시 (이것은 현상 이후에도 유효) 정식 명칙이 “수원 project”로 끝이다.

2008년 4월 20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