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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파리 탓인지, 맥북탓인지, 입력기탓인지
쥐메일에서 ㅃㅉㄸㄲㅆ(쉬프트누르기)를 할 수가 없고, 이글루스와 티스토리 코멘트에서 한글이 안되고,

2. 어디선가 구운 xp탓인지 내가 뭘 몰라서인지 (윈도 유저들은 모두 해커들이란 말인가!)
xp설치는 뭔가 실패.

1은 이번이 처음. 2는 언제나 그러는 일.
1은 언젠가 해결되겠지 하면 되는 일이고, 2는 맥북xp유저에게 부탁하는 수밖에.

아참, 아이맥의 파워서플라이는 새 부품으로 이식했으나 다시 코마상태로 입원. 새 부품을 다시 새 부품으로 이식했다고. 가만, 그렇다면 파워서플라이 attack 이란 것은 그것이 cause가 아니라 symptom이 아닌가? 부품이 죽은게 아냐 무언가 그 부품을 죽이고 있어! 캐머론은 램을 포어맨에게는 메인보드의 테스트를 주문. (어이 어이 테스트가 끝나갈 때쯤 아이맥도 죽어버릴지 몰라… 이러고 있다.) 그럴 일 없다고 잡아 떼더니만, 메인보드를 교체했다니. 왠지 제대로. 알비님같은 분이 맥북 수리하면 정말 저 장면 연출되겠다. ((아닌게 아니라 이런건 뭔가 감기 치료같은 느낌이.))

하드만 멀쩡하면 되요 하드만 멀쩡하면 되요. 몇번을 얘기했는데…. amnesia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겠지요.

2008년 3월 15일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8년 3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G

아이맥 찾아왔다.

기쁜 마음에 시동. 독뜨자마자 사파리 이메일 아이챗 순서로 연다. 얼른 그동안 싱크 못한 아이팟 꼽고, 카메라에서 CF카드 빼서 꼽는다.

아무것도 못하고 앉아있다. 담배한대 피니 어플겨우 뜨고 아이포토는 그냥 멈춰있다.

이런 symptom이라면 의심가는 cause가 뻔하지 않나. 바로 어바웃디스맥 열어줬더니만 램이 왜 한개야. 진단 끝. 삼상 정보 통신인가. 7시면 칼퇴근. 내일 아침까지 칼을 갈고 있으마.

cold in house

“먼지에 숨어있던 바이러스가 침입한 겁니다” “환자는 마감을 마치고 난 상태라구요 급격하게 감소한 면역 시스템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포어맨 우선 집의 위생 상태를 점검해”
하우스가 집을 뒤져서 당신의 콧물 감기는 아이맥의 부재에 의한 심리적인 데미지가 일으킨 혈전이 동맥류를 타고 코로 가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하도록 일단 청소. 잘못하면 요추천자와 MRI라구. 심지어 포어맨이나 13번 언니가 먼지를 전혀찾지못하도록 청소기의 청소까지 했다니만 이젠 아예 콧물이 눈물처럼 줄줄 흐른다. 이것은 백만분의 일의 확률로 걸린다는 마감 후 눈물샘의 코 전이에 의한 초너저분 콧물병인가

하여튼 열시간째 하우스. 참 주말에 압구정에서 하우스가 플라잉v를 메고 있을때 입었던 v 티셔츠를 발견했으나 여성용 쫄티라 잠시 고민

니자가 터치를 두고 가서 그나마 다행.sdk도 발표됐는데 이런 해킹 없어도 이렇게 되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