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묻어버린 옵션 중의 하나.캐드화일이 들어있는 폴더의 이름은 바로 이전에 올렸던 o’Hare.

“방법론”은 버려두고 “모사”하는데 바쁜 와중에 이제 모사는 좀 그만해야겠다 싶어서 – 제대로 가는 길은 시간이 걸려욤 – 빠른 시간 안에 방법론을 구사하는 묘수를 찾던 중 “형태적 유사성이 기능적 유사성을 담보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았다고나 할까욤. – 이따구로 말해줘야 해욤.

만들어 놓고 나름 기분이 좋았다. 위에서 보면 뭐. 그대로 했다는 거지욤.

One thought on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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