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05

  • 건축과

    미국애들도 똑같구나. from 현구 이글루스 http://space42.egloos.com/ 1. …the alarm clock tells you when to go to sleep. 2. …you’re not ashamed of drooling in class anymore, especially the Structures lecture. 3. …you know what UHU tastes…

  • 월드미사일

    알바다니는 회사가 있는 서래마을이란 곳은 신기한 것이 많은 동네. 점심먹으러 간 가게의 불판 뚜껑. 월드. 숯불. 미사일. 그리고 꿀벌 패턴. 뚜껑을 열면 꿀벌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로 숯불 미사일을 날라주는 것일까. 뭐 어쨌든 손님한테 비꼬는 듯한…

  • 나이

    컴퓨터를 이용한 나이 측정 제기랄. 32.. 33 하다가 세는거 포기 -_-;; 그다지 geek스런 오야지 삶을 살지 않았다고 믿었었는데 우찌 그리 오야지니. 마이컴 100호 이야기가 나오니 한번도 로그에 적지 않았었지만, 빼놓지 않고 자랑거리를 적어둔다면, 제 2회 학생…

  • laguns’ house

    건너 건너 아는 분인 LAGUNS님의 집짓기 과정을 보다보면 건축과들어온지 9년째 뭘 배웠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꽤 오래전부터 글을 보고 있었지만 거기다 뭐 개뿔 아는 것도 없는 주제에 건축과라고 커멘트 몇마디 적기도 뭣하고 내 로그에 적어두기도…

  • “첫돌 전 아기에게 벌꿀 먹이지 마세요” 몇일 전에 저 뉴스를 보고 생각했었다. 정말 벌꿀때문에 죽은 아기가 얼마나 될까. 혹시 그 벌꿀 때문에 더 좋은 면역성을 얻게 되는 것은 놓치는 것은 아닐까. 뭐 하지만 정말 아기가…

  • 월드오브투마로우

    광고만 보고도 아 저것은 올해의 영화감이다 했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가보다. 난데없는 상상력이 갈피를 못잡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내가 기대한건 50년대 풍 공상과학 뭐 이런거였는데 잠시 그러다간 인디아나 존스와 쥬라기 공원으로 점프라니. 기네스 펠트로는 언제나 맘에…

  • 하루

    6:30 기상 12:30 취침 다른 걸 아무것도 못하니까 시간 빨리가고 좋다. 좋구나. -_-

  • 인크레더블

    뭐 바쁘다 시간없다 엄살은 부리지만 할 뻘짓은 기본적으로 하고 지나가고 있다. 인크레더블 세번째. 엊그제였나 그그저께였나. 시사회에서 한번 디빅으로 한번. 드디어 디지털로. 세번째였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상영 덕에 극장에서 안봤으면 후회할 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만, 안봤으면 좋은지 몰랐으니 후회도…

  • 첫날

    인턴 1일차. 아. 다행히 퇴근은 시켜주는구나. 감사합니다.

  • 그냥 길

    일전에 매일 지나는 백화점 지하층의 묘한 이름에 대해 쓴 적이 있었는데 결국은 그걸 지우고 street만 남게 되었다. 어찌보면 더 웃기긴 한다. 길에다가 길이라고 써두다니.

  • 2005

    이렇게 힘들게 새해를 맞이하기는 처음. 감기약 덕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거의 24시간을 병든 닭처럼 보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