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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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적이 그렇게 중요하십니까 : 한겨레21 (하니 로그인 필요) 뭐 긴 말 할 필요없고. 다방면에 걸쳐 서울 개판 만들어주시는 명바기. 대권을 노리고 계시다면. 반드시 ‘빡’해주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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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나왔습니다. =) 다운 받으셈 What’s new in iTunes: Free Downloads/Single of the Week iMix – Publish Your Playlists Music Videos Movie Trailers Radio Charts Party Shuffle CD Insert Printing Wish List Import WMA Files (Windows) Lossless Encoder Links to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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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미술시간에 만든 판화. 옆에 있는 짝을 보고 그려야했다.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고 삐딱한 자세가 나온 이유는 당연히 내 짝도 내 옆에서 내 얼굴을 그리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선생님한테 칭찬을 받았었는데.. 알고보니 모두들 옆에 짝을 보고 그리긴 했지만 ‘머리속에 있는’ 사람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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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터, 새벽] – [キャノンボ?ル, 中村一義] – [1979, Smashing Pumpkins] – [try, try, try, Smashing Pumpkins] 그리고 [조규찬, 포유류] – [Michael Jackson, Man In The Mirror] 아무리 노래가 좋아도 왠만하면 그날은 – 혹은 최소 1주일 정도 – 다시 듣는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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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past.com : 비운과 전락의 의미가 있어 흉 입니다. 파란이 많은 운세로 싫증은 하지 않습니다만, 많게는 비극적 결말을 맞이해 버립니다. 잦은 호스팅 이동에 의한 데이터 날림과 수동 복구의 연속이란 역시 도메인 탓이었던가 -_-;; jacopast.com/mt : 이 사이트가 가지는 성격은, 종교·구도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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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곤해~ 하며 책상위에 두다리 얹고 담배한대 피우며 걸리적거리는 책을 잠시 치우다 “자야해”라는 목적을 까먹고 새벽까지 진행된 방청소. – 여기까지 늘있던 패턴 – 미루고 미루던 방사진 찍기까지. 앞으로 방사진 장르에 꾸준히 도전하기로 결정. -_-;; :: 첫번째 방사진 씨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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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illion stop stealing music vs 엠피3폰 논란속 소비자이익 실종 CD가 안팔리는 건 이미 세계적인 추세이다. 하지만 음악은 팔린다. 그러나 한국에서 음악도 안팔리는건 – 구리다 안 구리다를 떠나서 – 어찌보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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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Packages 다시 데스크탑에 php와 sql을 설치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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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ular objects” 단어 두개 -_-;; 그림만 있는 책이라… 제목과 그림 설명. 결론적으로 5번째 문장이래봐야 저게 다다. 뭘 해도 안되는군. 제길. -_-;; 1. Grab the nearest book. 2. Open the book to page 23. 3. Find the fifth sentence. 4. Post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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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Favorite Coffee Shops : John Montague Massengale ((John Montague Massengale는 Robert A. M. Stern과 New York 1900 : Metropolitan Architecture and Urbanism 1890-1915의 공동필자이다.)) 의 블로그 근대 초기, 뉴스가 전파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커피숍이었다는 글. 도시와 미디어의 관계 어쩌구하는데서 본 기억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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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우리를 무력하게 한다 아파트의 공급이 멈추기 전까지 이 땅에서 건축가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지 않을까라고까지 생각이 든다. 아파트는 그 특유의 공격성으로 건축에서 건물을 제외한 건축성을 모두 가지쳐버린 채로 사용자에게 (선택의 여지없이) 제공된다. 건축이 할 수 있는 일이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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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쪽” 또는 Page 23의 근원 처음 트랙백을 써본게 대략 1년 전 (2002年11月15日 포스트이던가.) 써보고 싶어도 보낼 데가 없어서 셀프 트랙백 -_-;; 보내고 그랬는데… 이제는 이런 파도타기까지 되는구나. 이제는 트랙백이라던가 퍼멀링크 혹은 RSS 피드가 없는 웹페이지에 가면 아쉬울 정도이니. ps. 얼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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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메일. you need to demonstrate you are human by answering the simple question at this link: 뭐야 이 버르장머리없는 자식들은. 저걸 클릭해서 당신이 사람인가 아닌가 대답하라니. 이 무슨 해괴망측한 메일인가. 라고 클릭해보니 (비굴하다-_-;;) 이것은 스팸 메일들을 디비화하는 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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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한켠에 옛 영광을 찾으려는 듯 크게 자리잡은 ‘샤니케잌’의 자리. 옛 로고도 그대로. 그러나 어쩐지 남의 빵까지 뺐어서 먹을 것 같은 무서운 얼굴이야. 저걸 한입에 넣다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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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꿨다. 윤정환으로 -_-;; 꽤나 오래 쉬고 있었는데. 이제 어찌해야하려나. 방학되면 생각해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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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파이버빌딩 작년인가 잡지에서 MIT에서 카본가지고 빌딩만드는거 열심히 연구한다고 나왔었더랬다. 읽어보고는 상상으로만. 아 이러이러하면 정말 멋지겠군. 했었더랬다. Carbon Fiber Future : metropolismag과 Brave new solid-state, carbon-fiber world : Architectural record INNOVATION에 그 얘기가 다시 나왔다. 이 디자인에서 제일 선두주자는 Peter Testa Archit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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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볼 때는 방을 밝게 하고 가능한 한 떨어져서 보세요’ – 시작부터 맑고 밝은 세상. 아토무 만세!사운드 트랙 선물로 받을께염. 맑고 밝은 세상 만들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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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학기 설계를 시작하고 잠시 뒤에 느끼는 가장 큰 벽은 사이트를 열심히 바라보다 보면 어느새 그 사이트가 맘에 들어 더이상 이 사이트에 손을 대고 싶지 않아진다는 것. “아. 멋진걸. 왜 이런걸 뜯어 고치지 못해 안달이람.” 2. 지하철의 “차라리… 내가 만들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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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eenth ACM Conference on Hypertext and Hypermedia,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Cruz, August 9-13, 2004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Hypertext and Hypermedia에 관련된 컨퍼런스아니겠나 -_-;; 암튼 이 컨퍼런스 웹페이지 처음에 있는 저 사진은.. 뭔가 이 컨퍼런스의 성격을 상징하는 종류의 폴리인듯.. 한데.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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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나에게도 뉴욕에서 찍은 세탁기 사진이 있었던 것. 1. 뉴욕에서 필름값아깝다고 사진을 단 세통찍었다는 사실에 무릎을 치며 후회.2. 과연 라면에 마요네즈 넣어먹으면 맛있을까? -_-;;3. 아니 왜 협찬이 코닥이야? 연애사진 : 맥유저들 가지 마셈. 플래쉬 싫어하는 사람도 가지 마셈. 짜증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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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학기 한가지의 주제로 여러분야의 사람들을 초빙해서 하는 특강.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몰라도 대략 4학년때부터 들었었다. 이번 주제는 Theory and design in the first cyber age. 어쩌면 조금 늦은 주제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주제도 아닌 것이..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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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사오신 라면은 2종류. 저번것은 진짜 동파육과 삶은 계란이 들어있는 느끼한 류였다면 이번엔 정말 씹히는 게살이 들어있는 시원한 종류. 아. 둘다 박스로 사두고 먹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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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그림 보고 입맛 다시는 불쌍한 학생에게 사다주신 선생님의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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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좋아. 이럴땐 정말 인터넷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har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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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거짓말했다. T.T 아 겁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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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가 가다가 차를 세우고 저런 걸 살까. 라고 생각하지만.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겠지. 2. 정확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배치의 규칙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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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핸드폰 카메라에 찍힌 엄마와 인순이 언니. 우리가족 모두 인순이 언니의 팬. 친구여 ps. m4a화일 뿐 아니라 모든 음악관리는 iTune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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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워 스튜디오 전원이 함께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일. 고된 일이지만 함께 뭔가를 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예상대로) 단, 발표를 했어야 즐거운 일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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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봄소풍 한번 못가보았네. 봄소풍. 얼마나 밝고 따뜻한 단어인가!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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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차놓쳐서 집에도 못가고. 배고픔을 잊어보고자 보기 시작한 Ghost In the Shell : 2nd GIG. 8편. 대부분의 주인공들이 몸을 의체화했다는 설정상 먹는 장면이 거의 나오지 않았던 이때까지와 달리 유난히 이번편만 먹는 얘기가 줄줄이. 그 중에서도 아라마키 과장의 포장마차씬은 거의 압권. 한밤중에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