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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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com Renewal
이번 템플릿 뻘짓을 일으켰던 u2.com이 그동안의 임시 컨셉에서 정식 버전으로 바뀌었다… 그냥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여전히 how to dismantle an atomic bomb는 감이 잘 안오고 있다. 이전 앨범이 그랬듯 역시 한 2~3년 묵혀둬야하는 것인가나. 원래 있던 임시 u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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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9시 정도 타은행 인출기로 돈을 뽑으려니 수수료가 1200원. 통장에 딱 이만원 있었는데 수수료 땜에 만원밖에 못뽑았다. 11시반 밤늦게 집에 들어가려고 미니스톱 현금인출기에서 눈물을 머금고 현금 서비스. 오만원 뽑았는데 수수료 600원. 현금서비스란게 이자가 있다고 쳐도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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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ity’s playlist
(iTMS 이야기를 할 때마다 90%는 나와는 상관없는 남들의 얘기이지만) iTMS 시작할 때부터 가능하다고 상상했고 실제로 구현되서 참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Celebrity’s Playlist. 유명인들의 추천곡.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인 Artist Alert을 확인해보려고 들어갔다가 우연히 Michael Moore’s Playlist 발견.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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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o her
이 영화를 본게 2003년 4월 21일였고 아마도 무슨 잡지 부록으로 사운드 트랙을 받았던 듯. 우울하기 짝이 없는 터라 인코딩만 해두고 듣지 않던 앨범이었는데 며칠전 눈오고 바람불던 날 오후에 우연히 들었는데 나야 비록 요즘 궁상떨만한 일이 없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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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o her
이 영화를 본게 2003년 4월 21일였고 아마도 무슨 잡지 부록으로 사운드 트랙을 받았던 듯. 우울하기 짝이 없는 터라 인코딩만 해두고 듣지 않던 앨범이었는데 며칠전 눈오고 바람불던 날 오후에 우연히 들었는데 나야 비록 요즘 궁상떨만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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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
유투는 일백퍼센트 현석이란 놈 때문에 듣게 되었다. 고등학교 친구들 모두 유투를 아는데 모두 주로파 혹은 조슈아 트리를 아는게 아니라 그 녀석의 유투라고 기억하고 있다. 나역시 하도 좋다고 좋다고 해서 zooropa사서는 아 씨발. 이딴 새끼가 좋아하는 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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