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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곡들을 연주해서 놀랐는데 규하형 혼자의 공연이 아니라 팀이 있으니까. 사실은 그 의외의 곡들이라는 것들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 마지막 앵콜 곡이었다는 jaco의 chicken

Talk to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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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본게 2003년 4월 21일였고 아마도 무슨 잡지 부록으로 사운드 트랙을 받았던 듯. 우울하기 짝이 없는 터라 인코딩만 해두고 듣지 않던 앨범이었는데 며칠전 눈오고 바람불던 날 오후에 우연히 들었는데 나야 비록 요즘 궁상떨만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궁상에 이만한 앨범이 없더이다.

어울리는 만화라면 이정도? 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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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는 일백퍼센트 현석이란 놈 때문에 듣게 되었다. 고등학교 친구들 모두 유투를 아는데 모두 주로파 혹은 조슈아 트리를 아는게 아니라 그 녀석의 유투라고 기억하고 있다.

여기는 교토 졸라 럭셔리 인터넷으로 -_- 아이맥 하나 발견.

아. 오늘은 안도 다다오를 만나서 대략 40분을 함께 했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