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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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봄소풍 한번 못가보았네. 봄소풍. 얼마나 밝고 따뜻한 단어인가!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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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차놓쳐서 집에도 못가고. 배고픔을 잊어보고자 보기 시작한 Ghost In the Shell : 2nd GIG. 8편. 대부분의 주인공들이 몸을 의체화했다는 설정상 먹는 장면이 거의 나오지 않았던 이때까지와 달리 유난히 이번편만 먹는 얘기가 줄줄이. 그 중에서도 아라마키 과장의 포장마차씬은 거의 압권. 한밤중에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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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 타운젠드란 커뮤니케이션과 도시계획 교수가 (Communications and Urban Planning라는 전공이 있다니 -0-;;) 서울에 와서 연구 시작. http://urban.blogs.com/ (이전까지 각 도시와 관련된 연구가 PDF로 다 있다.) 서울에서의 이야기를 블로그로 남기고 있다.http://urban.blogs.com/seoul/ 뭔가 졸업 설계로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던건데 선수뺐겼다. 뭐 이런 생각도 들지만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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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A씨는 B씨가 싫다. 어린 애들한테 묻는다. B씨, 열심히 안하지? 뭔가 우리한테 도움 안되지? 니들이 다른 애들에 비해 못하는건 다 B씨탓이야. 안되겠다. 짤라야겠다. – 아. 국회가 하는 짓꺼리랑 똑같은 걸. 자신의 이익을 공익이라 이해시키려고 하지말고 그냥 ‘난 니가 싫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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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뻘짓은 밤새는 줄 모르고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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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완료. a piece of cake. =) ps. 왜 낭군엄마인가?에 있던 사진이 없어졌군. 미리 다운받아놓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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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일 돈을 입금하면 내일부터 이사시작. 몇 일 동안 접속이 안되도 놀라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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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휠 꽂혔던 앨범. 카운트 된 횟수를 보니 3월에만 6번 들었군. 전에 쥐네 집에서 LP로 보니까 앨범 자켓 너무 멋있던데 … 쩝. 1. The Song Remains The Same2. The Rain Song3. Over The Hills And Far Away4. The Crunge5. Danc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