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직전

발표 직전. 자다깨서는.. 정신차리려고 노력 중.
언제나 교수님들 전부 등장해주시는 크리틱은 기다리는 시간 땜에 더 힘들다.

작업

아아. 언제나 그렇듯이 시작은 했는데 끝이 안난다. 뭔가 마지막에 딱 맞아 떨어져야하는데 목적지가 너무 멀다.
더큰 문제는 마지막 도착점을 미리 설계해뒀다는 것. ‘아 원래 여기까진데요’라고 뻥도 못치잖아 T.T

ps. thanks Sketch UP! (퀵타임필요)

아이튠즈 4.5

4.5 나왔습니다. =) 다운 받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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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

중1 미술시간에 만든 판화. 옆에 있는 짝을 보고 그려야했다.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고 삐딱한 자세가 나온 이유는 당연히 내 짝도 내 옆에서 내 얼굴을 그리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선생님한테 칭찬을 받았었는데.. 알고보니 모두들 옆에 짝을 보고 그리긴 했지만 ‘머리속에 있는’ 사람의 모습을 그리다보니 정면에 눈코입귀를 그리는 것이었다. 한가지 더. 배경을 파다 말아서 칭찬을 받았다. 다들 깔끔하게 한다고 배경을 다 파냈으나 나는 반은 귀찮고 반은 이렇게 하면 이쁘겠다.. 싶어서 하다보니 판화다운 표현이라고 칭찬을 받았다. 당연히 작가의 의도란 건 없는 중1 시절 이야기다.

난데없이 어린 시절 자랑인가 하면 –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어린 시절 자랑 자기 입으로 하는 놈치고 지금 제대로 된 놈이 없다고 지금도 내 그림 실력은 저 때를 벗어나지 못하는 듯 하다. – 지금 생각해보면 참 우스운 그림에 우스운 칭찬인데 아직도 저 판화 판때기를 방에 보관하고 있다. 얼마나 칭찬을 못받고 자랐길래 -_-;; 저게 그리도 좋았을까.

솔직히 말하자면 그 땐 참 아무 생각없이 열심히 했다. 뭐 중1때만 해도 모범생이었는지 아니면 그냥 저런 단순한 작업이 좋았는지… 열심히 파고 찍어보고 했었는데.. 요즘은 뭐 하나 하는데도 이건 이래서 이랬고 저건 저래서 저랬고… 선하나 그어놓고 뭔 놈의 의미가 그리도 많은지. 그림은 열심히 그리기만 하고 선생님이 설명해주면 아 그렇구나… 하는 시절이 그립다. 건축가는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되는게 아니라 건축 평론가를 같이 해야한다. 그것도 자기 작품에 자기가 평론을 붙여야한다. 참 불쌍하다.

비슷

[스웨터, 새벽] – [キャノンボ?ル, 中村一義] – [1979, Smashing Pumpkins] – [try, try, try, Smashing Pumpkins]

그리고
[조규찬, 포유류] – [Michael Jackson, Man In The Mirror]

아무리 노래가 좋아도 왠만하면 그날은 – 혹은 최소 1주일 정도 – 다시 듣는 일이 없다. 한번에 같은 노래를 여러번 들으면 마치 그 노래의 기를 다 소진해리는 듯, 다시 들을 때 갑자기 그 노래가 지겨워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노래라도 띄엄띄엄 다시 듣게 된다. 그래서 그 기분을 유지하고 싶을 땐 필사적으로 그 비슷한 노래를 찾아서 듣는다. 그럴 때 너무 좋은 노래를 찾았을 때 앗싸!라고 외치고 그 비슷한 노래를 찾았을 땐 앗싸뵹! 이라고 외친다. -_-;;

아. 안비슷하다고 해도 할 수 없다. =)

jacopast.com

jacopast.com :

비운과 전락의 의미가 있어 흉 입니다. 파란이 많은 운세로 싫증은 하지 않습니다만, 많게는 비극적 결말을 맞이해 버립니다.

잦은 호스팅 이동에 의한 데이터 날림과 수동 복구의 연속이란 역시 도메인 탓이었던가 -_-;;

jacopast.com/mt :

이 사이트가 가지는 성격은, 종교·구도라고 하는 말로 상징됩니다. 상징하는 말의 통과해, 종교 방면의 정보를 아 부리는데 향하고 있습니다.
이 URL의 종합적인 길흉은 이하와 같습니다.
온화함을 타고나는 의미가 있어 길 입니다. 적극성이 부족합니다만 온화하고, 문화·예술이 재능이 있습니다.

jacopast골뱅이mac.com :

당신의 성격은 : 변덕으로.희로 애락이 격렬하고, 되어가는 대로 한 타입입니다. 타인으로부터의 신용은 얇은 것 같습니다.
이메일주소의 길흉은 : 재능과 근면의 의미가 있어 대길 입니다. 재수와 잡는 힘이 있어, 인품도 자주(잘)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습니다.

새로운 이름이라면 새로운 점이 필요하다. URL, e-mail 점 : 점쳐보셈.

표기에 의한 개운법 : URL의 도메인의 부분의 알파벳의 표기는 대문자에서도 소문자도 좋기 때문에, 잘 되어가면, 도메인부의 표기를 바꾸는 것으로 개운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표기를 바꾸는 개운법을 사용하면(자), URL로 적셔지는 사이트의 성격이 변화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신경이 쓰이는 (분)편은 재차 체크해 주세요. http://jAcOPast.COm http://JacOPast.COm http://jACoPast.COm http://JaCoPast.COm (등등 1024개의 패턴 가능 -_-)

뭐 이런 식으로 대소문자를 섞어쓰면 운을 바꿀 수 있다니.. 어허…

여러개의 메일이 있다면 그날 그날 길흉에 따라 메일 주소를 골라써야겠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