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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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습이라도 해놔야지. 중요한 건 역시 캐릭터 쇼~가 아니던가. 캐릭터 헷갈리면 안되니 예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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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산 Madonna언니의 american life. 에. 솔직히 말하자면 내 타입은 아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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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뭘 해야할 지 모르고 일단 덤비는 사람들. 짜증난다. 계획없이 일단 누군가 부르고. 어떻게 되겠지. 나도 그랬던가. 많은 기자들을 만나봤지만 기자들의 첫마디는 항상 “블로그가 뭐에요?” “블로그의 장점이 뭐에요?” 블로그가 뭔가는 알고 블로거 사용자 모임을 인터뷰해야하는 것 아닌가. 도대체 무슨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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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요일은 중간 크리틱. 이것이 최초의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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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3번 연속 영화로그. ^_^ 사실 이 영화를 본 지는 꽤 되었습니다. 우연히 divx로 아무 기대없이 봤었는데.. 보고 나서 잠시 뻥~쪄있었습니다. 제 상식으론 “아 사랑 영화로구나” 했는데… 어라.. 어라.. 이상한데? 응? 뭐.. 뭐얏! 떠허~로 끝나버렸다는. 그래서 누구든 붙잡고 물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