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nco

불법 주차 및 식사 중이신데 차가 못생기고 귀여워서 검색해보니 Ford Bronco. 60년대 첫세대들이 하나같이 못생기고 귀엽다. 검색해보니, 빈티지 컬러들은 하나같이 예쁘고 좋다. 그 후 다음 세대는 못생김만 이어받았고 못생김만 Explorer로 이어진 것 같다.

7 E 18th St

도대체 이 건물은 이래도 되는 걸까. 구글맵에서 확인해보니 더욱더 가관인게, 아래 17th 에선 합벽을 한 건물로 보이는데, 사진을 찍은 18th St에서 보면 두개의 건물 사이에 3층짜리 건물이 껴있어! 이 땅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집에 가는 길

Cortax Camera에서, 주로 56mm렌즈 (아이폰 2x) 사용. 아무래도 Optical Image Stabilization 덕에 2X 렌즈에서 찍어도 안흔들리는 것인가… 했는데, 아니 OIS는 광각에만 적용이된다고? (링크) 그럼 Cortax Camera에서 여러장을 합성할 때 알아서 스태빌라이제이션을 적절히 해주는 것인가 싶다. 회사 앞 포토스팟. 정말 딱 이 장면 찍으려고 멈춰선 사람들이 꽤 있다. 똑같은 자리에서 2X렌즈로 찍은 건데, 정말 더 바빠보인다.… Continue reading 집에 가는 길

42nd NQR

딱 지하철 내려서 계단 올라가기 전 장시간 노출이라 그냥 들고 서 있는데 계단 올라가느라 다들 별로 신경 안쓰는 장소 나 역시 퇴근길이고 지하철 내리면 바로 생각이 나서 같은 자리에서 자주 찍을 수 있었다. Cortax Camera에서 때론 블러지우기 옵션을 켜기도 하고 끄기도 한다.  노이즈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매뉴얼로 노출을 설정해서 ISO를 최대한 낮춘다. 후보정이랄 것도 없지만 일정한… Continue reading 42nd NQR

카메라 테스트

지난 금요일 퇴근길 아이폰7플러스 테스트. Lightroom mobile의 카메라에서 DNG로 찍고 그대로 올림. Lightroom mobile의 카메라가 뭔가 색을 만져둔 것 같으나 자세히 알기 싫음. 워드프레스 모바일에서 사진을 쭉 올렸더니 퇴근의 역순으로 사진이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