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2017년을 정리하고 2018년을 맞이하기에는 너무 바빴다. 나만 바빴는지 모르겠지만, 2018년이 되었지만 사무실은 아직도 연말연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썰렁하다. 솔이가 유치원에서 학예회스러운 것을 했고, 크리스마스를 보냈고, 새해 카운트다운을 텐트치고 집에서 했다. 만족스러운 연말이었지만 정신이 없어서 그 때 그 때 기록을 해두지 못했다. 유치원 학예회에서 다시한번, 부모님들아 니들 애들 사진만 찍어. 와 같은 경고를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