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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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때는 아침에 학교갈때면 감기에 걸렸다. 항상 재채기와 콧물. 정말 아침 등교길이란 미칠 노릇이었다. 대략 오전에 푹 자주고 점심 먹을 때 쯤 되면 나았다. 미취학 아동 시절 무지하게 아파서 죽네 사네 하며 병원에 갔던 기억 한번 외엔 앓아 누워 본…
중고등학교 때는 아침에 학교갈때면 감기에 걸렸다. 항상 재채기와 콧물. 정말 아침 등교길이란 미칠 노릇이었다. 대략 오전에 푹 자주고 점심 먹을 때 쯤 되면 나았다. 미취학 아동 시절 무지하게 아파서 죽네 사네 하며 병원에 갔던 기억 한번 외엔 앓아 누워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