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헌진
-
아무리 바빠도 해마다 올해 제일 많이 들은 노래 정도는 정리해두고 가야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음악 서비스는 (반강제로) 애플 뮤직이고, 이제는 많은 서비스들 사이에서 고민하지 않도록 스탬프와 같은 앱을 사용해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때마다 애플 뮤직에서 스포티파이로, 유튜브로 만들어 두곤 한다. 스포티파이에선…
-
이번 달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바빴다.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들의 마감이 있는 와중에 니자도 마감이 있었고 그 와중에 이리저리 남한 북한 미국 정신없는 뉴스도 있어서 하루가 심심할 날이 없었다. 아무리 바빠도 뉴욕을 방문한 친구들을 만나는 일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