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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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나한 소리하고 있어”란 말은 참 하나마나한 소리라고 생각했었다. 사실은 하나마나한 소리하는 거 나도 싫어하는데, 그 말을 하는 사람이 싫고, 그 말을 듣고 뭐라 하지 못하는 사람 꼴 보고 있는 것도 싫고, 그런 사람들 틈에 있는 것도 싫어서, 앞으로 “하나마나한 소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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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밥먹고 같은 똥싸야 좋은 디자인이 나온다. 나도 디자인 영혼설을 믿는다. 맨날 집에도 못가고 붙잡혀서 억지로 밥을 같이 먹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그런 경우는 같은 밥 먹어도 다른 똥싸기 마련.(디자인) [ 2009-10-20 01:40:01 ] (서울의) 역사적 배경 – (시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