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
매학기 한가지의 주제로 여러분야의 사람들을 초빙해서 하는 특강.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몰라도 대략 4학년때부터 들었었다. 이번 주제는 Theory and design in the first cyber age. 어쩌면 조금 늦은 주제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주제도 아닌 것이.. 그만큼…
매학기 한가지의 주제로 여러분야의 사람들을 초빙해서 하는 특강.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몰라도 대략 4학년때부터 들었었다. 이번 주제는 Theory and design in the first cyber age. 어쩌면 조금 늦은 주제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주제도 아닌 것이.. 그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