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
-
광고만 보고도 아 저것은 올해의 영화감이다 했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가보다. 난데없는 상상력이 갈피를 못잡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내가 기대한건 50년대 풍 공상과학 뭐 이런거였는데 잠시 그러다간 인디아나 존스와 쥬라기 공원으로 점프라니. 기네스 펠트로는 언제나 맘에 안들고 졸리 언니는 이번에도 실패.…
광고만 보고도 아 저것은 올해의 영화감이다 했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가보다. 난데없는 상상력이 갈피를 못잡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내가 기대한건 50년대 풍 공상과학 뭐 이런거였는데 잠시 그러다간 인디아나 존스와 쥬라기 공원으로 점프라니. 기네스 펠트로는 언제나 맘에 안들고 졸리 언니는 이번에도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