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past.com
2002년 졸업 설계.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고 했다는 생각이 든다.그 때나 지금이나 상황이 주어지면 대응하는 방식은 비슷한 것 같다. 그나저나 어차피 직각으로 되어있는 것도 아닌데 모델에 모눈 종이는 뭐하러 붙여 놨을까. 졸업할 4학년이 다 되었는데도, 건물이란게 어떻게 생겨먹어야되는지조차 감이 없었던…
“아 내돈 내놔!” 하니까 카메라가 생겼습니다. ^^ 반가워 v2~ 역시 선배의 충고는 잊지말고 가슴에 새겨둬야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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