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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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아침부터 – 11시 50분 – 빨래를 시작. 관리가 귀찮아서 말아뒀던 러그도 발바닥에 가시 두번 찔리고 다시 깔기로 결정해서 세탁기에 돌렸다. 러그를 세탁기에 돌려봐야 그다지 깨끗해지는 느낌은 안든다만, 새해니까. 새 마음 새 뜻으로. 이불이 없다고 징징대다가 바보같이 킹사이즈 오리털…
새해를 맞이하여 아침부터 – 11시 50분 – 빨래를 시작. 관리가 귀찮아서 말아뒀던 러그도 발바닥에 가시 두번 찔리고 다시 깔기로 결정해서 세탁기에 돌렸다. 러그를 세탁기에 돌려봐야 그다지 깨끗해지는 느낌은 안든다만, 새해니까. 새 마음 새 뜻으로. 이불이 없다고 징징대다가 바보같이 킹사이즈 오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