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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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교통이 막힐 때마다 떠오르는 개새끼가 바로 크리스 크리스티. 당시에 블룸버그가 펜스테이션 가는 터널 돈 반띵해서 더 뚫자 하니까 뉴욕에서 돈 다내 하고 버텨서 좌초시키고 (이 프로젝트는 이제사 재가동) 그럼 그대신에 허드슨 야드가는 지하철 7번 뉴저지까지 연결하자 했더니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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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전은 뉴저지에서 하는데 뉴저지에서 뉴욕가는 터널이 막히는 상황 이 얼마나 그지같은 인프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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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퇴근길 지겨운 눈이지만 이제 이것도 마지막이겠구나하니 좀 아쉬웠다. 여전히 나는 겨울이 좋고 봄이 오고 새시즌이 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고보면 뉴저지의 나무들은 참 멋있다. 그리고 아이폰은 정말 훌륭한 카메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