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hwan Yoon
픽사마 덕에 배트맨을 다시 봤다. ~맨 시리즈의 수퍼 히어로물들은 보고나면 ‘부럽다/나도 저런 힘을 갖는다면…’ 이라면 놀란의 배트맨을 보고나면 ‘어휴 웨인만큼 돈을 퍼줘도 안해’ 랄까. 프랜차이즈의 주인공들을 빌려와서 온갖 이야기를 펼쳐낸 후에 캐릭터의 성격과 사연을 더…
목동에서 구로가서 가리봉 돌아 등촌찍고 신촌에서 동대문까지 왕십리에서 청량리를 갔다 미아를 거쳐 수유에서 다시 집. 로그를 쓰고 있는 내가 신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