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ke

It was 1 week of break between the summer semester and fall, initial schedule. I don’t know why but fall semester begins 1 more week later, and everyone goes to west cost. I don’t know why as well. All I know about NY is Columbia area, esp the Avery hall, so I became 2 weeks NY tourist with my ‘real’ tourist friend, Jule.

Just having more common sense of geography was my goal for 2 weeks. When somebody says something in studio, I can guess whatever it’s location or history, if I were in Seoul.

Jule and me went some tourists’ spot and some trivia places with subway. Subways is made for commuter, that is, it’s made for function. That makes our tour sample tour. All the image was non-linear and not connected. So we decided to rent bikes. AND I bought a bike from some local bike shop. Yes, I was there to rent. I have no idea of buying a bike.

photo by Jule

Photo by Jule.

action drawing

2주간 뉴욕 퀸즈 서쪽 지역을 조사한 결과, gentrification이라는 좀 학술풍 단어 안쓰고 싶었는데, 조사하고보니 정확하게 이런 상황을 두고 이 단어를 쓰는구나라고 발표 하루전에 단어를 배워서 대놓고 패널에 쓸 수 밖에 없었다. 지난 100년간의 토지 이용의 변천사를 조사하고, 시각화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변화의 시기가 있었음을 그리고 현재의 급격한 변화를 감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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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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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기 몇일전까지 작업을 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에게 쿠사리도 좀 먹었었다. 심사가 다 끝나려면 11월인가? 생각했던 것만큼 그림이 따라주지 못해서 많이 속상했었다.

어쨌든 다시 뉴욕. 난 학교 좋더만, 성문이 그러더라. “나를 위한 학교가 세상에 어딨겠냐.” 불만이 많구나 너.

first town

지금 생각해봐도 내가 왜 일러를 붙잡고 있었는지, 저걸 일러로 다 할 수 있었다니, 그리고 왜 일러로 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이제사 얘기하자면, 더 신기한 건 작업인원이 30명이 넘었었는데, 지금 와서 보면 다들 어디서 뭐하고들 있었는지 모르겠고, (물론) 더더욱 신기한건 다들 서로 자기가 다 했단다. 나도 내가 다 했다고 해야지. 어쨌든, 마지막 화일은 내 손에서 나왔다구. – 이렇게 말했을 때 미안한 사람은 한두명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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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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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 photo set : 송도 D17-1 D18-1

송도 17-1블럭 18-1블럭 2008년 7월에서 8월까지. 클라이언트는 Gale.
송도 1공구 주거 블럭 내의 17블럭 5000평, 350세대, 18블럭 10000평, 700세대.

경쟁 프로젝트가 아닌 일은 처음이자 마지막. 그렇게 회사 생활 마지막 프로젝트를 끝냈다.

얼마나 힘들었던가는 어느새 까먹었고 일주일만 더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만 역시나 일에는 사람이 문제이고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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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Demeulemeester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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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Demeulemeester Shop, originally uploaded by jacopast.

보는 순간 아, 조민석인가. 했는데 맞구나.

This proposal is an attempt to incorporate as much nature as possible into the building within the constraints of a low-elevation, high-density urban environment of limited space (378m2). The building defines its relationship between natural/artificial and interior/exterior as an amalgamation, rather than a confrontation.

아, 아말감. 콘프론테이션이 아니라.

2층은 인도 음식점 Dal. 응?

work

묻어버린 옵션 중의 하나.캐드화일이 들어있는 폴더의 이름은 바로 이전에 올렸던 o’Hare.

“방법론”은 버려두고 “모사”하는데 바쁜 와중에 이제 모사는 좀 그만해야겠다 싶어서 – 제대로 가는 길은 시간이 걸려욤 – 빠른 시간 안에 방법론을 구사하는 묘수를 찾던 중 “형태적 유사성이 기능적 유사성을 담보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았다고나 할까욤. – 이따구로 말해줘야 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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