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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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바쁘고 났더니 콧털이 너무 많이 자라 코가 꽉 찼다. 어우 정말 너무 너무 너무 오래 바쁘면 콧털로 코가 막혀 죽을 수도 있겠다.(밥먹어서 털만드냐) 2009-12-16 19:02:54 말로 디좌인 해주시는 애들 존나 욕하는데 실은 내가 좀 그런 편. 나랑 같이 일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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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배고픈데. / 스튜디오에서 밤샐땐 보쌈인데. / 아아아아악!(아아 어쩌란 말인가 me2mobile) 2009-12-15 03:23:23 간단하게 누구나 조힙해서 사용할 수 있는 종이블럭을 이용해보자! 라고 시작해서 세시간만에 하나 만들었다. 발표할 땐 꼭 쉽다고 해야지.(그것이 발표 me2mobile me2photo) 2009-12-15 05:09:27 바쁘면 꼭 하게 된다능.(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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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 공짜는 꼬박꼬박 챙기는 편인데, 크리스마스 노래라는 건 … 너무 제대로 크리스마스스러우셔서 받기가 부담스럽구나.(아이튠즈) 2009-12-14 00:48:13 미투도우미 flickr_promo@yahoo.co.kr 로 메일을 보냈는데 소식이 없는데 어쩌나요. 미투도우미 뮤직이용권 쿠폰 등록이 1월 7일까지라는 쪽지를 보내주셨는데요 이전에 보내주신 메일을 삭제해서(실수! 실수! 실수!) 제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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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마감하고 프리젠테이션하는 모습이란게 내내 밤새다가 세수한번 하고 프리젠테이션하는데 가서는 이러저러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잘 봐주세요. 풍으로 끝나는 식이었다. 어차피 심사위원이라고 앉아 있는 사람들이래봐야 아는 사람 그 나물에 그 밥이니,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그간 봐왔으니 아 됐어 열심히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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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마감하고 프리젠테이션하는 모습이란게 내내 밤새다가 세수한번 하고 프리젠테이션하는데 가서는 이러저러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잘 봐주세요. 풍으로 끝나는 식이었다. 어차피 심사위원이라고 앉아 있는 사람들이래봐야 아는 사람 그 나물에 그 밥이니,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그간 봐왔으니 아 됐어 열심히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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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클래스가 발표하는데 심사위원이 50명이야 왜.(드디어 마감 me2mobile) 2009-12-12 10:33:56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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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에 프린트 넘겨야되는데 아직도 렌더링(졸립지도 않다 me2mobile me2photo) 2009-12-11 07:27:21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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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디자인하는 새끼들은 다 주둥이를 나무젓가락으로 땡겨서 때려줘야해(닥쳐) 2009-12-09 21:56:54 아아 저거 어떻게든 갖고 싶어지는게…. 역시 난 텃? 이거 뭐지? 정말 1.5인치 티비가 있는 겅미? by zzoos 에 남긴 글 2009-12-10 20:55:22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2월 9일에서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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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알고 하나은행 계좌는 없앴다. 세상은 생각보다 빨리 돌아가고 있구나 by pix 에 남긴 글 2009-12-09 01:42:32 제기랄 에바 보고 싶어(제길) 2009-12-09 21:03:45 건축과 건물은 더러워야 제 맛(에이버리홀 me2mobile me2photo) 2009-12-09 21:27:42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2월 9일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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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만박님 쏘시는 거에요? 미투데이 사진 유실 관련한 최종 이메일 받으신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소환이 계속 와서 쫌 괴롭. by 만박 에 남긴 글 [ 2009-12-08 00:58:24 ] 작업할 때 내 몸이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음악들은 대부분 90년대 혹은 그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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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에 들고 바지치켜올리는 느낌을 이해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기뻐욤. 아니 이제까지 아이폰도 없이 똥 어떻게 쌌었지; by man 에 남긴 글 [ 2009-12-06 00:18:34 ] 어서 왓챕! 보내주삼.(제가 등록 못하고 기다려야하는 미묘한 상황) [ 2009-12-06 01:12:34 ] 아아 RED EYE 좋아(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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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IMG_0327 on Flickr – Photo Sharing!(진성 전기 공사) [ 2009-12-05 13:19:23 ] 육아 설계법(자부로님께 추천) [ 2009-12-05 13:21:03 ] 뉴욕에 첫눈. 토요일 오후. 스튜디오에 선생와서 예정에 없던 리뷰 시작. 인생 첫눈 본 니디(인도)와 모니카(파키스탄)은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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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나는 정말 배고픔을 잘타(배고파) [ 2009-12-04 06:02:06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2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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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돈까스나 포크카추 커리나.(서울 뉴욕 me2mobile) [ 2009-12-01 21:46:08 ] 아아 대사없는 그 에니메이션 제목이 뭐지(다메닌겐 도와줘요) [ 2009-12-01 22:36:37 ] popee the clown의 영어 제목은 popee the performer인가 보군요. 영어 제목의 영어 제목이라니 뭔소리야.(popee the clown) [ 2009-12-02 0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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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로? 방법이 다르구나 음 by pix 에 남긴 글 [ 2009-11-30 23:29:01 ] 흠 사진앨범에서 가져와서 쓰면되는데 바로 찍으니 미투어플이 줏어버리네.(미투앱 아이폰 me2mobile me2photo) [ 2009-11-30 23:37:34 ]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만큼만 말해.” – “쳇, 실은 그게 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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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각이 변비다(답답) [ 2009-11-28 23:25:31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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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생선구이에 된장국먹었으면 좋겠다.(사실 한국에서도 잘 안먹었다) [ 2009-11-23 07:16:47 ] 캐드치고 있으면 알 수 없는 분노가 끓어오른다. 군대가 나에게 무좀을 남겨줬듯, 회사가 나에게 남겨준 것은 분노인가보다.(캐드 분노) [ 2009-11-23 08:45:47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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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아이폰이 나왔나 보구나. 자부로님 인도가시니.(픽스님만으론 역부족) [ 2009-11-21 23:00:01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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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하루 잤다.(토요일) [ 2009-11-21 17:49:49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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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시가 다 됐네. 제길.(미안해 얘들아) [ 2009-11-19 04:49:11 ] 오늘은 까먹지 말고 비행기표 결제(24일이라니) [ 2009-11-19 04:49:40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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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V의 다이애나라든가 쥐먹는 이야기라던가 사람잡아먹는 이야기했다가 졸지에 스포일러가 되어버렸다. V를 모르는 세대들도 있고 V를 방영하지 않은 국가에서 온 친구들도 있었다. 어쨌거나 애나의 미모로 하나되는 새로운 V 덕에 다시 공감대를 갖게 되었다.(V me2tv 브이) [ 2009-11-17 02:05:23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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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 말년에 일렉트릭 할 때 트럼펫에 뮤트와 와와로 오-아 오-아 와-와 하는 듣다보니, 아예 입모양같은 거 만들면 오-아 뿐 아니라 우-이-유-어 다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혀도 필요한가?(보컬이 최고 악기) [ 2009-11-15 23:04:01 ] 그러니까, 출시된 게 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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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oh GXR 뭐야 이게.(richo GXR) [ 2009-11-14 22:16:19 ] 얘야 쌀한톨만드는데 일년의 농부의 피땀이 들어간단다. 남기지말고 깨끗이 먹어라 할 때 엄마 그럼 밥한그릇만들려면 몇년 걸려 하면 숟가락으로 맞는다.(맞아도 싸 me2mobile) [ 2009-11-15 16:33:34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1월 14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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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 – 조건 : 아이폰 / 자전거 / 저가(가능?) [ 2009-11-13 01:58:25 ] 매직 마우스, 생각보다 멀쩡(기대치가 워낙 낮았다 – 세상을 밝게 본다) [ 2009-11-13 13:10:39 ] 아아 스튜디오 크리틱 끝나고 집에 가야되는데 뭔가 마우스 땜에 더 일하고 싶어진다능(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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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본고사 세대. 생각해보니 나도 수능세대임. by pix 에 남긴 글 [ 2009-11-12 12:01:12 ] 애플스토어가 집쪽으로 7블럭 가까워졌군요 내일모레 새로 여는 뉴욕 사과상점. 동생집에서 겨우 서너블록밖에 안돼서 초기대중. 사과상점들어서면 근방의 상권도 살아난다니 좋겠다. by 요!쾌남 에 남긴 글(60이나 67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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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빨리 응답해드리겠습니다.잘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아유 비굴해 살자 살어) [ 2009-11-09 10:02:24 ] 송이 nabi 야. 3등이다. 상금있냐?(상금 주세요) [ 2009-11-09 16:18:36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1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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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자발적이지 못하다고 꼬장 부려놓고 당장 다음날 회의에 늦었다.(보드카) [ 2009-11-08 10:34:29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1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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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블루스 틀었다가 빡당했다.(3 o’clock in the morning) [ 2009-11-06 05:32:11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1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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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프린트넘겼다. 멀끔하고 허옇던 B에서 시작했던게 뭔가 심포지엄에 있는 ‘빅맨’들 이름에 껴서 책 좀 홍보해주시겠다는 선생의 계략 땜에 2장의 포스터로 – 심포지엄 / 북런치 – 까지는 좋았으나 어휴 두장 포스터는 안되요라는 학교 관계자의 쪼잔함 – 이라기보단 그 사람도 책홍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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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프린트넘겼다. 멀끔하고 허옇던 B에서 시작했던게 뭔가 심포지엄에 있는 ‘빅맨’들 이름에 껴서 책 좀 홍보해주시겠다는 선생의 계략 땜에 2장의 포스터로 – 심포지엄 / 북런치 – 까지는 좋았으나 어휴 두장 포스터는 안되요라는 학교 관계자의 쪼잔함 – 이라기보단 그 사람도 책홍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