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멍~

  • 이발

    이발

    찐이 맡기고 나도 털깎으러 갔다.찐이는 늘하던대로 깎아서 참 맘에 드는데, 내 머린 디자이너 흉아 또 바뀌면서 이상하게 되버렸다. 그리 어렵지 않은 주문이었는데. “이쁘게 깎아주세요. 아. 얼굴만 안커보이게.”

  • 찐이 맡기고 나도 털깎으러 갔다. 찐이는 늘하던대로 깎아서 참 맘에 드는데, 내 머린 디자이너 흉아 또 바뀌면서 이상하게 되버렸다. 그리 어렵지 않은 주문이었는데. “이쁘게 깎아주세요. 아. 얼굴만 안커보이게.”

  • 돼지 감기

    View 2009 Swine Flu (H1N1) Outbreak Map in a larger map 9.11 / 미야지마 신사 붕괴 / 광우병 / 군부 쿠테타에 이어 이번엔 돼지 감기. 뭐 내가 가는 길이 좀 그렇다. via web2.0과 인터넷지도

  • aoki jun

    aoki jun

    아니 이런 거 쫙쫙해주시는 아오키준 흉아가 왜

  • Untitled post 2123

    미치겠네 정말.

  • 딸기

    딸기

    한상자 24개,  500g5000원 한개는 씻어서 사진찍고 먹었음. 쓰레기봉투 샀다.

  • 한상자 24개,  500g 5000원 한개는 씻어서 사진찍고 먹었음. 쓰레기봉투 샀다.

  • 털

    거울안보고 깎았더니 저 최고 재수없는 털을 남겼다. 점심때 깎은 건데 벌써 저렇게 까칠까칠. 멋지게 나지도 않고 빳빳하기만 해서 아무짝에도 필요없는 수염이다. 뭔 털들이 이렇게 힘이 센지, 내 콧털로 찔러보면 아프다.

  • 쓰레기 2

    12시가 되면은 문을 닫는다는 스타벅스 가고 있었다. 편의점 지나는데 누군가 내 이름을 불렀다. 젊은 앤데 취했다. 그리고 서로 멀뚱멀뚱. 아 죄송합니다. 하고 간다. 경상도사투리가 들어가면 ‘성’이나 ‘승’이나 ‘환’이나 ‘한’이나 좀 비슷해서, 정말로 내이름과 아주 비슷한 이름을 부른건지 아니면 정말로 나를…

  • cook

    cook

  • 쓰레기

    쓰레기 봉투를 사야하는군. 커피도 마시고 싶으니, 간만에 나가볼까. 아이팟 준비. 커피를 사들고 수퍼에 가서 아아 스팸 1+1, 아아 우유는 역시 연아 우유. 7개를 사면 하나가 공짜.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허쉬 허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