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2월 22일

    제길 리버사이드 너무 춥다(395 riverside dr me2mobile) 2009-12-22 11:55:06 25일 저녁 5시 20분 인천공항. 1월 7일 홍콩 거쳐 뭄바이.(놀아염 me2mobile) 2009-12-22 14:18:31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2009년 12월 21일

    이사. 몇일 인터넷이 안될수도(죽갔네) 2009-12-21 10:04:48 하지만 나에게는 3g가 있다구(인터넷없음 me2mobile) 2009-12-21 17:40:48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2009년 12월 20일

    블랙 흉아는 주연하면 안돼.(me2movie 이어 원) 2009-12-19 22:22:32 이어 원 렛츠 핸섬!(me2movie 핸섬★수트) 2009-12-19 22:23:20 핸섬★수트 너무 뻔하고 좋은데.(me2movie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2009-12-19 22:24:34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안그래도 집밖에 나가기 싫은 일요일인데 눈도 징하게 왔다(왜 삿포로랑 싱크 me2mobile me2photo) 2009-12-20…

  • 2009년 12월 19일

    딱 내 취향이라구.(me2movie 13구역: 얼티메이텀) 2009-12-19 08:35:31 13구역: 얼티메이텀 아아 ‘가슴 배구’가 아니라 ‘가슴 배구단’이었는데.(me2movie 가슴 배구) 2009-12-19 08:36:49 가슴 배구 아아 이 아저씨 나오는 건 다 재밌네(me2movie 뱅크 잡) 2009-12-19 08:37:34 뱅크 잡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2월 19일의…

  • 2009년 12월 18일

    HTML 메일 수신이 되지 않는 메일 유저를 위한 Text file 메일 입니다. 리치 왕의 몰락 /지금 리치왕과 맞서라! //새로운 던전, 새로운 몬스터, 새로운 아이템! – 뭐가 구호들이 플레인텍스트가 되니 좀 웃기기까지.(wow) 2009-12-17 23:53:11 미투에서 플리커 프로 계정 쏴서 올해는 이거.…

  • 2009년 12월 17일

    아아아아라라라 두 블럭이 너무 잘 만들어져서 꼽히질 않아(삶에는 여유가 필요한 법 me2mobile me2photo) 2009-12-17 02:44:54 간만에 도시 수업 구수하게(도시는 흑백이 쵝오 me2mobile me2photo) 2009-12-17 11:17:47 내일의 할 일 : 아카이브, 비행기표 출력 / 확인, 비자 사본 오피스 제출. 오늘의 할…

  • 2009년 12월 16일

    몇일 바쁘고 났더니 콧털이 너무 많이 자라 코가 꽉 찼다. 어우 정말 너무 너무 너무 오래 바쁘면 콧털로 코가 막혀 죽을 수도 있겠다.(밥먹어서 털만드냐) 2009-12-16 19:02:54 말로 디좌인 해주시는 애들 존나 욕하는데 실은 내가 좀 그런 편. 나랑 같이 일해본…

  • 2009년 12월 15일

    아아 배고픈데. / 스튜디오에서 밤샐땐 보쌈인데. / 아아아아악!(아아 어쩌란 말인가 me2mobile) 2009-12-15 03:23:23 간단하게 누구나 조힙해서 사용할 수 있는 종이블럭을 이용해보자! 라고 시작해서 세시간만에 하나 만들었다. 발표할 땐 꼭 쉽다고 해야지.(그것이 발표 me2mobile me2photo) 2009-12-15 05:09:27 바쁘면 꼭 하게 된다능.(운세)…

  • 2009년 12월 14일

    아이튠즈 공짜는 꼬박꼬박 챙기는 편인데, 크리스마스 노래라는 건 … 너무 제대로 크리스마스스러우셔서 받기가 부담스럽구나.(아이튠즈) 2009-12-14 00:48:13 미투도우미 flickr_promo@yahoo.co.kr 로 메일을 보냈는데 소식이 없는데 어쩌나요. 미투도우미 뮤직이용권 쿠폰 등록이 1월 7일까지라는 쪽지를 보내주셨는데요 이전에 보내주신 메일을 삭제해서(실수! 실수! 실수!) 제 쿠폰…

  • 마감

    마감

    보통 마감하고 프리젠테이션하는 모습이란게 내내 밤새다가 세수한번 하고 프리젠테이션하는데 가서는 이러저러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잘 봐주세요. 풍으로 끝나는 식이었다. 어차피 심사위원이라고 앉아 있는 사람들이래봐야 아는 사람 그 나물에 그 밥이니,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그간 봐왔으니 아 됐어 열심히 했네.…

  • 보통 마감하고 프리젠테이션하는 모습이란게 내내 밤새다가 세수한번 하고 프리젠테이션하는데 가서는 이러저러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잘 봐주세요. 풍으로 끝나는 식이었다. 어차피 심사위원이라고 앉아 있는 사람들이래봐야 아는 사람 그 나물에 그 밥이니,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그간 봐왔으니 아 됐어 열심히 했네.…

  • 2009년 12월 12일

    40명클래스가 발표하는데 심사위원이 50명이야 왜.(드디어 마감 me2mobile) 2009-12-12 10:33:56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