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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어제. 아니 지금 시간으로 엊그제 Spacus군과 anki군과 함께 산을 올랐습니다. (제 생각에는) 경사가 50도는 넘는 듯한 빙판길을 올라가 둘러보니 그 곳에 철거를 기다리는 집들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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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좌파
친구에게 책을 선물받았습니다. 저자의 강연회에서 제 이름으로 싸인도 받아왔더군요.^^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는데 저자의 메일 주소가 “****@mac.com”이었습니다. 기분이 더블로 좋았습니다.^^ (이를 본 친구가 저를 “잡스의 노예”라고 불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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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유저 적금
난 PDA가 필요없어!!이미 맥이 3대야!!아이팟은 어쩌구!!!이 망할 잡스녀석아!!!! 에.. 어디 알바자리 없습니까?에 또… 애플은 맥유저 적금이나 맥유저 보험 등의 금융 상품을 우선 개발했으면 하는 자그마한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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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최악의 신년회를 치뤘습니다. 음.. 데낄라 2병이 삽시간에-.-;; 아 네 저는 물론 뒷치닥거리로.. 아직도 온몸이 쑤십니다. 쓰러져 치운 사람 3명과 업어 나른 사람 1명… 으흑! 게다가 말없이 제 가방을 챙겨준 친구 덕에 밤새 카메라와 여권이 든 가방 걱정-.-;; 문제는 그 주인공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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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요며칠은 무척 바빴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얼굴보는 것이 대부분이었죠. 그 때마다 niizaka양이 대동하였습니다. 연인의 오랜 친구들을 대한다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긴 시간 자기네들끼리만 아는 이야기만으로 웃고 떠드는데 못 알아들으니 재미도 없고… 나름대로 사람들 얼굴익히고 이름도 외워야하고 (게다가 절대로 이름은 부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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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보내주신 분들, 맞아주신 분들 모두 모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직 정신이 없어서 홈피에 글도 잘 못올리고 있었습니다. =) ps. 옛날 로그에서 옮기는 중 사진이 분실됨. -_-;; 나중에 찾아 넣어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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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이틀동안 9대의 비행기를 탔고 15번의 몸 검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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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소덴트
Directions: – Clean and dry dentures throughly before appling Fixodent – Apply Fixodent to dentures in strips or series of dots. Do not apply too close to denture edges. If oozing occurs, use a little less product. – Press den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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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제이군이 디카를 마련했습니다. 무지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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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한판
학교의 클래스 메이트 몇몇과 제이군과 함께 그 유명하다는 록펠러 센터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닌 후 집근처로 돌아와 담배사러 약국을 들렸다가 무심결에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앗! 아이팟이 사라졌다!!!!! 온갖 생각이 머리를 교차했고 다시 록펠러 센터로 돌아갈까하다가 이미 시간은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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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1,000songs in your pocket. i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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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5기가 용량-1000곡의 mp3플레이어. 화이어와이어를 사용. 맥에 꼽기만 하면 충전과 곡의 전송이 동시에. 씨디한장 용량은 10초에 전송. 크기는 담배값보다 작다. itunes와 완벽한 싱크. 외장하드로도 사용가능. 게다가 애플에서 한 디자인이니 좀 탐이 나는가. 하지만. 지금 시점에 왠 mp3 플레이어란 말인가? PDA정도는 되어줬어야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