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샵

    1. 누가 가다가 차를 세우고 저런 걸 살까. 라고 생각하지만.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겠지. 2. 정확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배치의 규칙이 있는 듯.

  • 인순이

    아부지 핸드폰 카메라에 찍힌 엄마와 인순이 언니. 우리가족 모두 인순이 언니의 팬. 친구여 ps. m4a화일 뿐 아니라 모든 음악관리는 iTunes에서

  • 오늘도

    밤새워 스튜디오 전원이 함께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일. 고된 일이지만 함께 뭔가를 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예상대로) 단, 발표를 했어야 즐거운 일이다. -_-;;

  • 봄?

    생각해보니. 봄소풍 한번 못가보았네. 봄소풍. 얼마나 밝고 따뜻한 단어인가! T.T

  • 배고파

    배고파

    자다가 차놓쳐서 집에도 못가고. 배고픔을 잊어보고자 보기 시작한 Ghost In the Shell : 2nd GIG. 8편. 대부분의 주인공들이 몸을 의체화했다는 설정상 먹는 장면이 거의 나오지 않았던 이때까지와 달리 유난히 이번편만 먹는 얘기가 줄줄이. 그 중에서도 아라마키 과장의 포장마차씬은 거의 압권. 한밤중에 혼자…

  • urban.blogs.com

    안소니 타운젠드란 커뮤니케이션과 도시계획 교수가 (Communications and Urban Planning라는 전공이 있다니 -0-;;) 서울에 와서 연구 시작. http://urban.blogs.com/ (이전까지 각 도시와 관련된 연구가 PDF로 다 있다.) 서울에서의 이야기를 블로그로 남기고 있다.http://urban.blogs.com/seoul/ 뭔가 졸업 설계로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던건데 선수뺐겼다. 뭐 이런 생각도 들지만 딱히…

  • 어두운 진실

    내가 보기에 A씨는 B씨가 싫다. 어린 애들한테 묻는다. B씨, 열심히 안하지? 뭔가 우리한테 도움 안되지? 니들이 다른 애들에 비해 못하는건 다 B씨탓이야. 안되겠다. 짤라야겠다. – 아. 국회가 하는 짓꺼리랑 똑같은 걸. 자신의 이익을 공익이라 이해시키려고 하지말고 그냥 ‘난 니가 싫어’라고…

  • 스테어웨이투뻘

    오늘도 뻘짓은 밤새는 줄 모르고 계속 된다.

  • 이사

    이사 완료. a piece of cake. =) ps. 왜 낭군엄마인가?에 있던 사진이 없어졌군. 미리 다운받아놓았지.

  • 이사

    (만약) 내일 돈을 입금하면 내일부터 이사시작. 몇 일 동안 접속이 안되도 놀라지 마셈.

  • 이달의 음반

    이달의 음반

    이번달에 휠 꽂혔던 앨범. 카운트 된 횟수를 보니 3월에만 6번 들었군. 전에 쥐네 집에서 LP로 보니까 앨범 자켓 너무 멋있던데 … 쩝. 1. The Song Remains The Same2. The Rain Song3. Over The Hills And Far Away4. The Crunge5. Dancing…

  • 해피아워

    해피 해피. 매운탕 두부 김치와 꼬냑에 라면. 음. 헤네시 XO라는 게 꽤나 비싼 술이었군. 한 병을 30명에게 균일하게 나눠주느라 힘들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