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니

    편의점 한켠에 옛 영광을 찾으려는 듯 크게 자리잡은 ‘샤니케잌’의 자리. 옛 로고도 그대로. 그러나 어쩐지 남의 빵까지 뺐어서 먹을 것 같은 무서운 얼굴이야. 저걸 한입에 넣다니 -0-;;

  • -_-

    이름바꿨다. 윤정환으로 -_-;; 꽤나 오래 쉬고 있었는데. 이제 어찌해야하려나. 방학되면 생각해야지 -_-;;

  • 카본 피버

    카본파이버빌딩 작년인가 잡지에서 MIT에서 카본가지고 빌딩만드는거 열심히 연구한다고 나왔었더랬다. 읽어보고는 상상으로만. 아 이러이러하면 정말 멋지겠군. 했었더랬다. Carbon Fiber Future : metropolismag과 Brave new solid-state, carbon-fiber world : Architectural record INNOVATION에 그 얘기가 다시 나왔다. 이 디자인에서 제일 선두주자는 Peter Testa Architects…

  • 아톰

    아톰

    ‘TV를 볼 때는 방을 밝게 하고 가능한 한 떨어져서 보세요’ – 시작부터 맑고 밝은 세상. 아토무 만세!사운드 트랙 선물로 받을께염. 맑고 밝은 세상 만들어보셈.

  • 문제

    1. 매학기 설계를 시작하고 잠시 뒤에 느끼는 가장 큰 벽은 사이트를 열심히 바라보다 보면 어느새 그 사이트가 맘에 들어 더이상 이 사이트에 손을 대고 싶지 않아진다는 것. “아. 멋진걸. 왜 이런걸 뜯어 고치지 못해 안달이람.” 2. 지하철의 “차라리… 내가 만들까?”라는…

  • 하이퍼텍스트2004

    Fifteenth ACM Conference on Hypertext and Hypermedia,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Cruz, August 9-13, 2004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Hypertext and Hypermedia에 관련된 컨퍼런스아니겠나 -_-;; 암튼 이 컨퍼런스 웹페이지 처음에 있는 저 사진은.. 뭔가 이 컨퍼런스의 성격을 상징하는 종류의 폴리인듯.. 한데. 만약…

  • 연애사진

    연애사진

    그러고보니 나에게도 뉴욕에서 찍은 세탁기 사진이 있었던 것. 1. 뉴욕에서 필름값아깝다고 사진을 단 세통찍었다는 사실에 무릎을 치며 후회.2. 과연 라면에 마요네즈 넣어먹으면 맛있을까? -_-;;3. 아니 왜 협찬이 코닥이야? 연애사진 : 맥유저들 가지 마셈. 플래쉬 싫어하는 사람도 가지 마셈. 짜증나염.

  • 첫번째 사이버세대의 이론과 디자인

    매학기 한가지의 주제로 여러분야의 사람들을 초빙해서 하는 특강.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몰라도 대략 4학년때부터 들었었다. 이번 주제는 Theory and design in the first cyber age. 어쩌면 조금 늦은 주제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주제도 아닌 것이.. 그만큼…

  • 라멘

    선생님이 사오신 라면은 2종류. 저번것은 진짜 동파육과 삶은 계란이 들어있는 느끼한 류였다면 이번엔 정말 씹히는 게살이 들어있는 시원한 종류. 아. 둘다 박스로 사두고 먹으면 좋겠다.

  • 라멘

    라면 그림 보고 입맛 다시는 불쌍한 학생에게 사다주신 선생님의 라면.

  • 하링

    언제봐도 좋아. 이럴땐 정말 인터넷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haring.com

  • 누구찍었노

    무서워서 거짓말했다. T.T 아 겁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