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Alone

    최종 크리틱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며 Tomii 선생님이 학교 스튜디오에서 주택을 몇번 했냐고 물어보셨다. 5번..? 어떻게 가는 스튜디오마다 주택을 하는 통에 학부때는 졸업설계말고는 100% 주택 혹은 주거에 관한 작업을 했었다. 우습게도 지금 생각해보면 제일 처음 했던 때 외에는 계속 말만 주거이지…

  • Day

    발에 상처가 생겼다. 만만하게 생각했던 예비군 훈련이 난데없는 산행으로 바뀌면서 느슨했던 전투화가 발과 마찰을 일으켰는지 아주 작은 상처였는데 그것이 어젯밤부터 붓기 시작했다. 이미 밤은 늦었고 마감도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 아무것도 못한 상황인지라 군대에서 이와 동일한 병 – 봉화와직염 : 군대에서만…

  • 감성의 정물 사진

    제목 : 사보아, 라로슈, 슈타인, 생생톤, 커피와 소주 한병 르꼬르뷔제. 무슨 원한을 품고 죽었길래 여지껏 친구들을 괴롭히는 것이냐. 아이들아 환풍기 틀어놨다. 설계실로 돌아와라.

  • jacopast

    자코를 검색해서 내 로그 오게된 분들껜 항상 죄송 –-;; 대단한 열성팬이라 이름도 jacopast인 것인가.. 하면 뭐 사실 그렇지도 않다. 가능할 때마다 jaco 음반을 구입하는 정도. 미국 서점에서 자코 전기 보이길래 음 하나 사줘야지. 뭐 딱 거기까지. 나우누리 아이디를 위해 jacopast를…

  • 자코를 검색해서 내 로그 오게된 분들껜 항상 죄송 –-;; 대단한 열성팬이라 이름도 jacopast인 것인가.. 하면 뭐 사실 그렇지도 않다. 가능할 때마다 jaco 음반을 구입하는 정도. 미국 서점에서 자코 전기 보이길래 음 하나 사줘야지. 뭐 딱 거기까지. 나우누리 아이디를 위해 jacopast를…

  • 가방 변태

    가방 페티쉬 일족의 다음 행보. – Manhattan Portage Model: DJ Bag (Large) (마틴 칸막이같은 것이 필요하다. ) 이제 크럼플러 (+)따위는 잊자. :^p ps. 가방을 주문해주신, 마틴 칸막이를 주신, 사진도 찍어주신 가방페티쉬일족 여러분께 감사.

  • 어제의 커피

    오늘, 지금 마실 커피가 없으면 어제 아무리 맛있는 커피를 마셨더라도 그건 어제 이야기.

  • 오늘, 지금 마실 커피가 없으면 어제 아무리 맛있는 커피를 마셨더라도 그건 어제 이야기.  

  • 병원에서

    병원에서 라는 제목으로 벌써 세번째 글을 쓰니 몇일째 병원에 있는 것 같지만 -_-;; 전혀 그렇지 않고 이틀 왔다갔다 했다. 엄마가 저번에 수술하고 나서 ‘검사’를 위해 다시 온 것이다. 병원 2층에 내시경 검사하는데가 있다. 3시경, 엄마를 들여보냈고 5시에 학교에 약속(양복을 입고가야하는…

  • 발표직전

    발표 직전. 자다깨서는.. 정신차리려고 노력 중. 언제나 교수님들 전부 등장해주시는 크리틱은 기다리는 시간 땜에 더 힘들다.

  • 작업

    아아. 언제나 그렇듯이 시작은 했는데 끝이 안난다. 뭔가 마지막에 딱 맞아 떨어져야하는데 목적지가 너무 멀다. 더큰 문제는 마지막 도착점을 미리 설계해뒀다는 것. ‘아 원래 여기까진데요’라고 뻥도 못치잖아 T.T ps. thanks Sketch UP! (퀵타임필요)

  • 치적이 그렇게 중요하십니까

    치적이 그렇게 중요하십니까 : 한겨레21 (하니 로그인 필요) 뭐 긴 말 할 필요없고. 다방면에 걸쳐 서울 개판 만들어주시는 명바기. 대권을 노리고 계시다면. 반드시 ‘빡’해주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