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6:30 기상 12:30 취침 다른 걸 아무것도 못하니까 시간 빨리가고 좋다. 좋구나. -_-
-
인크레더블
뭐 바쁘다 시간없다 엄살은 부리지만 할 뻘짓은 기본적으로 하고 지나가고 있다. 인크레더블 세번째. 엊그제였나 그그저께였나. 시사회에서 한번 디빅으로 한번. 드디어 디지털로. 세번째였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상영 덕에 극장에서 안봤으면 후회할 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만, 안봤으면 좋은지 몰랐으니 후회도 안했으려나. 암튼, 광고 필름이 끝나고…
-
첫날
인턴 1일차. 아. 다행히 퇴근은 시켜주는구나. 감사합니다.
-
그냥 길
일전에 매일 지나는 백화점 지하층의 묘한 이름에 대해 쓴 적이 있었는데 결국은 그걸 지우고 street만 남게 되었다. 어찌보면 더 웃기긴 한다. 길에다가 길이라고 써두다니.
-
2005
이렇게 힘들게 새해를 맞이하기는 처음. 감기약 덕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거의 24시간을 병든 닭처럼 보내다.
-
의외의 곡들을 연주해서 놀랐는데 규하형 혼자의 공연이 아니라 팀이 있으니까. 사실은 그 의외의 곡들이라는 것들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 마지막 앵콜 곡이었다는 jaco의 chicken
-
죽겠다. 노가다 process 아무리 생각해도 깔라뜨라바는 구라로 박사학위 받은 듯 하다.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다른 문제들이 생각난다.
-

U2.com Renewal
이번 템플릿 뻘짓을 일으켰던 u2.com이 그동안의 임시 컨셉에서 정식 버전으로 바뀌었다… 그냥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여전히 how to dismantle an atomic bomb는 감이 잘 안오고 있다. 이전 앨범이 그랬듯 역시 한 2~3년 묵혀둬야하는 것인가나. 원래 있던 임시 u2.com
-
수수료
9시 정도 타은행 인출기로 돈을 뽑으려니 수수료가 1200원. 통장에 딱 이만원 있었는데 수수료 땜에 만원밖에 못뽑았다. 11시반 밤늦게 집에 들어가려고 미니스톱 현금인출기에서 눈물을 머금고 현금 서비스. 오만원 뽑았는데 수수료 600원. 현금서비스란게 이자가 있다고 쳐도 내돈 뽑는게 빌려 쓰는거보다 싸다.
-
celebrity’s playlist
(iTMS 이야기를 할 때마다 90%는 나와는 상관없는 남들의 얘기이지만) iTMS 시작할 때부터 가능하다고 상상했고 실제로 구현되서 참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Celebrity’s Playlist. 유명인들의 추천곡.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인 Artist Alert을 확인해보려고 들어갔다가 우연히 Michael Moore’s Playlist 발견. 자신의 영화 작업과 음악과의 관계 그리고…
-

Talk to her
이 영화를 본게 2003년 4월 21일였고 아마도 무슨 잡지 부록으로 사운드 트랙을 받았던 듯. 우울하기 짝이 없는 터라 인코딩만 해두고 듣지 않던 앨범이었는데 며칠전 눈오고 바람불던 날 오후에 우연히 들었는데 나야 비록 요즘 궁상떨만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궁상에 이만한 앨범이 없더이다.
-
Talk to her
이 영화를 본게 2003년 4월 21일였고 아마도 무슨 잡지 부록으로 사운드 트랙을 받았던 듯. 우울하기 짝이 없는 터라 인코딩만 해두고 듣지 않던 앨범이었는데 며칠전 눈오고 바람불던 날 오후에 우연히 들었는데 나야 비록 요즘 궁상떨만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궁상에 이만한 앨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