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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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에 대해 미리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지 않기로 했었었다. 표를 받았고, 대표가 되었고 어디까지 해내는가 보자 라고 생각했으니, “생태계를 바라보는 관찰자 입장”에서 내가 누구 편을 들 필요도 없다. 처음부터 누구와 같은 편인지 어디 편인지는 선택의 이유에 비교적 차선에 속한다. 나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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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드라마 시리즈는 어쩐지 MCU 에 지친 사람들한테 이것도 봐야된다고? 하면서 반감을 샀던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꽤나 명작이 많았다. 개인적으론 로키와 완다비전이 최고였고, 애거사 올얼롱을 거쳐 비전 퀘스트는 간만에 매주 기다리고 계속 돌려보는 명작이 되었다. 첫번째로 빵터진 건 (세계최초)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