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름 한글 맞춤법 꽤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건 좀 충격.
@studio.moyo_paris
와 대충격.
이 시간에 원래 본인 스레드 잘 안 올리거든?
왜냐면 아무도 안 보니까.
근데 올려야겠어. 메테오급 충격옴.
나 맞춤법이랑 어렸을 때 싸워서
글 쓰는 전공치고는 좀 서먹하긴 해 서로.
근데 나 평생 “염치 불구하고”가 표준어인 줄 알고
살아왔는데 방금 제미나이가
“염치 불고하고”가 표준어라더라 ???!!!
국립국어원까지 들어가 봤더니
“염치 불고”가 맞다더라 ?!?!?!
친구한테 넌 알았냐니까
“아 염치가 팔 하나 잃어버려서 불구가 된겨?”
하던데,
이거 나만 몰랐 ???? 홀리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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