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그램을 벡터로 그려두고 야 이거 좀 움직여봐라 해서 움직거리는 다이어그램 만들어서 파워포인트 넣는걸 삼일째 하고 있다.
회사의 커서에 있는 그록은 뭐 딱히 틀리지는 않는데 딱히 잘하지도 않음. 겁나 빠른 척했는데 뭐 하는 건 겁나 느림.
어쩔수 없이 내 개인 클로드가 주로 만들고, 안티그래비티로 3.7 플래시는 그냥 pdf 에서 레이어 뜯어오기 정도 시키고 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시키기엔 워낙 헛짓거리를 많이 해서
근데 오늘3.8 업데이트 됐다고 해보니까 오 거의 클로드가 하던거보다 열배 빠른 느낌. 뭐든 후닥닥 안틀리고 잘해냄. 한번 이거 아냐 하면 그다음부터 잘 말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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