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

어느새 3월이야. 했는데 3월 끝났네. 아직은 코트를 입고 다녀야하는 날씨.

이번 달에는 딱히 당기는 새 노래가 없어서 옛날에 듣던 노래를 많이 들은 듯.


주로 음악을 듣는 것은 Apple Music 이지만 한달에 한번씩 이렇게 플레이리스트 만들어서 플레이리스트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돌려서 유튜브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두면 영상과 함께 감상할 수 있어서 좋다.

2019년 3월의 플레이리스트 Spotify – 이제 한국에도 스포티파이 들어간다던데, 그럼 가요 좀 많아지려나.

아무도 안쓰는 듯 하지만, Apple Music 으로 듣고 플레이리스트 통계도 여기서 많든다. (제길, 스포티파이는 알아서 만들어주잖아!) 하여튼 애플 뮤직의 “201903” 플레이리스트 https://itunes.apple.com/us/playlist/201903/pl.u-r062XCdA1JZ

그나저나 영주권 문제가 해결되었는데, 그냥 귀찮은 비자 문제를 정리했으니 한국 한번 가야지.

201902

2월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들 – 지난 달에 이어 이번 달도 Chungha 파기. 이번 달은 여러모로 정신이 없어서 안그래도 짧은 2월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Youtube Playlist: 201902

게다가 이월말 삼월초에는 쥴님 민상님이 뉴욕에 오셔서 약간 더 정신이 없게 넘어갔다.

https://itunes.apple.com/us/playlist/201902/pl.u-r0rzktdA1JZ

눈이 많이 없어서 실망스런 겨울이었는데, 쥴+민상 콤비가 오니까 이틀 연속으로 눈이 왔다. 그래도 다행히 쥴님이 뉴왁 공항 지연 출발과 LA공항에서 비행기 놓치고 일박하는 정도는 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