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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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무척 즐거웠다. GIF로 보니 더욱 그렇다. Youtube로 보니 또한 즐겁다. 그리고 ‘이전 12월 31일에는 무엇을 했는가.’ 도 이렇게 잘 정리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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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동생이 결혼을 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삼촌의 결혼식을 위해 처음으로 솔이는 한국에 다녀왔다. 솔이는 크게 아픈 일 없이 친구들하고 형 누나들이랑 잘 놀았다. 바다로 놀러갔었고, 솔이는 처음으로 바다에서 놀았다. 처음으로 수영을 하기도 했다. 회사를 옮겼다. 두번이나. 학교를 포함하면 세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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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다 가버렸다. 크리스마스 카드를 쓰고 선물을 준비하는 엑셀 파일을 만들었고, 트리를 만들어서 장식을 했다. 트리 장식도, 선물을 포장하고 카드를 쓰는 것도 온 가족이 함께 했다. 아버지하고 처음 트리 만들었던 기억이 났다. 정말로 산에 가서 나무를 해왔었다. 하하. 너무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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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에 사무실을 나와서 택시타고 펜스테이션에서 11:11분 롱아일랜드레일로드를 타고 12시에 아일랜드 파크 도착. 점심을 먹고 나니 12:45. 회의를 마치니 2시50분. 사이트 투어를 마치고 기차역에 도착하니 4시 23분. 4시 36분 기차를 타고 회사에 도착하니 5시 50분. 회사 장비 반납하고 지하철로 들어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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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뭐가 벌써 10년이야. 워드프레스가 뭔가 꼬여서 과거 아카이브 찾기가 힘들다만, 과거의 포스팅 – 벌써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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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동안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들. 애플 뮤직 플레이리스트 링크 를 변환해서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 링크 로 보냈더니 40곡이 30곡으로 줄었음. 그리고 10월 사진. 신기하게도 아직도 플리커를 사용하고 있다. 10월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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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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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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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셜 애비뉴. 안개낀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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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셜 애비뉴. 안개낀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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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였지만 고마웠습니다. Radu archit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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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까페 베네. 곧 없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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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시는 분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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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진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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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스케일의 문제. (화각의 문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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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퇴근길 아이폰7플러스 테스트. Lightroom mobile의 카메라에서 DNG로 찍고 그대로 올림. Lightroom mobile의 카메라가 뭔가 색을 만져둔 것 같으나 자세히 알기 싫음. 워드프레스 모바일에서 사진을 쭉 올렸더니 퇴근의 역순으로 사진이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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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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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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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터(Wetter) – She tastes like happiness 나의 젊음이 공기 중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로 저축되어 유용하게 쓰인다는 느낌 식극의 소마의 로스트 포크를 만들어 보자! :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useris/22032778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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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미세먼지와 오존 뉴스를 보면 진정 미래의 도시는 저기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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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she was a movie maker, but she published a book of po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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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칠 때도 있고 그런 거지만 몸보다 마음의 상처같은 게 생겼을까봐 걱정된다. 솔이도 그렇고 빵이고 그렇고. ↳ 정말 덜컥 겁이 나더라. 자식 앞에선 정말로 겁쟁이가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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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방법이 이건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