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13
-
괜히 영어로 만들어둔 섹션탓에 글쓰기가 여간 귀찮지가 않다. 언제나 그렇듯 시작할 때 거창하게 준비했다가 똥된 경우인데, 어떻게든 정리해야지 하면서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다. 차라리 텀블러나 워드프레스.com을 이용할까 싶다가도 결국 뭔가 맘에 안들어서 그만두곤 한다. 결국 돌고 돌아 또 제자리일 것을…
-
지나간 드라마들 이야기를 하다가 기억에 남는 한국 드라마오 골든 타임을 꼽았었다. 그걸 듣곤 심심해하던 니자가 정주행을 시작했는데 어쩌다 나도 다시 정주행. 어쩌다 보니 마누라는 자고 있고 나만 달린다. 나는 드라마 영화에 잘 빠져드는 쉬운 남자라 더 본 건데도 멈추질 못하고…
-
앱에서 글쓰기 테스트. 워드프레스 앱은 언제나 테스트 전용
-
나중에 뭔 일이 있었나 기억을 잘하는 경우는 일기를 써두었거나 블로그를 써두었을 경우이다. 구지 그 일기나 블로그를 다시 읽어보지 않더라도 적어두면 잊지 않는다. 당연히 안적어두면 거의 다 까먹는다. 그리고 꼭 뭘 잊거나 / 잊지 않거나가 중요한 건 아니고, 일년쯤 지났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