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

IMG_1417 - Version 2

IMG_1416 - Version 2

7월엔 힘들어서 카메라들고 다니지도 못했다. 여름이라 난데없이 비가 오곤 했다. 역시 아이폰이 최고에욤.

난데없이 정진국 선생님 뉴욕 등장.

난데없이 정진국 선생님이 오신 덕에 난데없이 학부 후배들도 만날 수 있었다.

뜬금없이 브루클린 뮤지엄에 가서 수채화를 보았다.

그리고 또 난데없이 브루클린에 갔었다. 칠월은 난데없고 뜬금없이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