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past.com
햇볕이 따뜻하게 드는 창가에 옹기 종기 모여앉아 꿈이 가득한 눈빛으로 어린 친구들이 건프라를 조립하고 있었다. 웃으며 다가가 창문을 조금 열어주었다. 꽤나 큰 창문이 미닫이로 바닥까지 닫아있는 것이 꽤나 비싼 디테일인데, 하며 혹시 안열리고 힘주다 얼굴이 빨개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하려는…
구수한 드로잉에 도전. 4월이면 지으러 (정말 짓는 건 내년 정도?) 서울 갑니다.
Going r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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