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10

  • 20c history of architecture

    One day, if an architectural historian write a book, and there should be a chapter of ‘Between 20c and 21c.’ with title of ‘Dubai and Beijing Olympic.'[1. It’s symbol of  World Island.] And OMA and Hadid’s…

  • Gift

    Gift from J-bro. Thank you. Little bit scary though. His PhD paper on “A stduty on the possibilities and prospects of the re-creation of social capital in the region through cooperation with university” + Lowdown…

  • 건축사

    훗날에 건축역사학자가 20세기와 21세기를 구분짓는 챕터를 넣는다면 두바이[1. 그 상징인 삽질 월드 아일랜드]와 베이징 올림픽을 제목으로 삼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렘쿨하스와 하디드의 (물론 앞챕터에서도 나왔을테지만) 주요 작품들을 설명할 것이다.

  • 정도

    디자인이란 행위에 대해서 ‘어느정도’라는 건 있을 수가 없다. 잘했건 못했건 ‘한 것’이다. 죽여버리고 싶은 문장 – ‘디자인적인 요소의 가미’

  • 디자인.숫자.서울

    서울에 대한 조사를 하다보면 [[1. 박사님이 아닌 수준에서]] , 서울은 이모저모로 참 멀쩡하고, 지속가능한 [[2. 지속가능한, sustainable이랑 녹색이랑 상관없다.]] 도시 축에 낀다. 객관적인 사실들 – 숫자 – 만을 놓고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정량적인 거짓을 정성적인…

  • 선물

    자부로님@puffsnack으로부터의 선물. 감사합니다. 명저 ‘A stduty on the possibilities and prospects of the re-creation of social capital in the region through cooperation with university’와 명반 로다운30의 EP ‘Another side of Jaira’ 약간 열어보기가 무서웠다랄까욤. 특히나 어둠의…

  • Shinkenchiku

    Me and Seohong’s work won the honorable mention from Shinkenchiku’s competition in Japan. Still I regret to compromise at some point. Well, that’s my limitation to overcome. Yet, it’s not officially announced, and concerning of…

  • Terminal

    Opening Terminal makes me feel being hacker or something. All I can do is just typing some command as google shows to me for deleting files which is not deleted by FTP client or backing…

  • 3자대화

    옛 어둠의 기억이 떠오르는 명장면. 알고보면 엑스화일에 다 있네. 이렇게 어둡다니. 엑스화일 시즌7 에피소드 19 Hollywood AD

  • 종이학

    동네에 일본 신사(?)인지가 있다. 불교라고 했으니 신사와는 다른지 모르겠다. 어쨌든 거기에 일본불교 나무아미타불교 – 남무아미타불이라고 한자 써있는 – 그걸 만든 사람이라던가 미국에 가져온 사람이라던가 그랬던 듯. 저런 종이학 모음을 만들정도면 엄청 할일이 없거나 독실하거나 여러…

  • 터미널

    터미널을 열면 뭐가 해커쯤이라도 되주신 느낌. 끽해야 FTP에서 안지워지는 화일 지우는 법 이런거 찾아서 한번씩 쳐주거나, DB랑 백업 FTP 백업하는 커맨드 넣는 주제에. 아니 그나마도 몇번씩 틀려서 다시 입력. 하하. 그래서 기분을 더내려고 뭔가 터미널의…

  • 介介

    뱡님의 역작 ‘웃으며 울기’ 이모티콘 ‘介介’의 S님 풍의 구현. 아 그냥 구우면 아무 맛이 안나는구나. 케찹이라도 뿌려먹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