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kee

안기가 일요일이면 영국으로 뜬다. 그나마 뉴욕에 기댈 언덕 하나였는데  그나마 떠단다니 서운하고 안타깝다. (라고 쓰고 밥얻어먹을 사람이 없어졌다라고 읽는다.)

AA 워크샵 잘하고, 어딜 가든 잘 먹고 잘 살아라. 그리고 연애도 좀…

2010년 1월 23일

  • 아니 왜 이리 팀버튼이야. – 팀버튼이야. – 아 팀버튼이네. 아는 사람이 팀버튼 뿐이니 팀버튼만 보이지. 픽사라면 용서못했을 씨지 디테일같은게 있긴 하지만, 그런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좋은 교훈.(me2movie 9: 나인) 2010-01-22 22:14:40
    9: 나인
    9: 나인
  • 아 ‘폭렬’ 이란 말은 이런데다 써줘야지. 암.(me2movie 게이머) 2010-01-22 22:15:19
    게이머
    게이머
  • 학교앞 스타벅스에서 다음 주에 런던가는 안기를 만나다니!!(안기 me2mobile me2photo) 2010-01-23 17:15:29

    me2photo

  • 어휴 그나마 구글 아니었으면 윈도 어쩔뻔했어(크롬) 2010-01-23 19:12:34

이 글은 작호2.0님의 2010년 1월 22일에서 2010년 1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월 19일

  • 아 이 카프리카가 그 카프리카였단 말인가.(me2tv 카프리카) 2010-01-19 20:36:41
  • 부동산/MBA/어반/건축 이 팀으로 하는 공모전하고 있는데, 어반/건축은 돈을 걱정하는데, 부동산/MBA친구들은 디자인 걱정을 한다. 어찌보면 그 걱정이 “새로운 제안”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잘 모르니까 하는 소리”와도 같은 말. 모르니까 가능한 일이 있는 법이다.(몰라) 2010-01-19 21:18:07
  • 쟤는 저 화려한 경력에 왜 우리랑 일하지, 아마 우리팀에 그녀 때문일꺼야. 했는데 그 때문인 것 같아.(젊음이 좋아) 2010-01-19 21:21:11

이 글은 작호2.0님의 2010년 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월 17일

  • 영국 특산품 가방 뭐가 튿어졌다. 명품 어쩌구 놈들 메신저백과 같은 극한의 상황(+뭄바이)엔 견디질 못하는 것이다. 맘같아선 바로 쇼핑을 시작하고 싶지만 3g에 아이폰으로 연명하고 있으니 원.(가방 me2mobile) 2010-01-17 06:24:23
  • 라티노의 낭만과 여유라니. 왜 지가 머리가 안돌아가는 걸 민족 전체로 확대시키고 그래.(민족 me2mobile) 2010-01-17 10:05:38
  • 아니 귤에 왜 씨가 있어. 이런 씨발라먹을 귤이 있나.(미국 귤 텃 me2mobile) 2010-01-17 11:30:29
  • 아니 오바마형 알바뛰삼?(오바마 42nd me2mobile me2photo) 2010-01-17 15:15:44

    me2photo

  • 다음 학기 선생님 중 한명인 기타geeta!) 선생님 댁 방문. 인도인 가정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23년간 일본에 사셨다고 모든 게 일제. 다다미가 깔린 방에 인도풍 커튼이라니. 심지어 (무려 인도에서 여배우셨다는!) 며느리가 내온 디저트는 모찌. 다음 학기는 일본어?(기타 me2mobile) 2010-01-17 15:21:27
  • 이제 좀 그만 할때도 되지않았나 싶은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을 땐 좀 짜증도 나고 그렇지만 알고보면 세상에 새로운 거 없고 끝난 일도 없다. 내가 뭘하든 태평양에 소주잔 붓는 일. 뭄바이 일주일 보고 무슨 디자인을 위대하게 해서 뭘 얼마나 바꾸겠나.(뭄바이 건축가는 항상 이방인 me2mobile) 2010-01-17 15:32:33
  • 백만년만에 학교와서 MBP로 인터넷 접속(회의) 2010-01-17 16:54:31

이 글은 작호2.0님의 2010년 1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