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09

  • 뉴욕

    뉴욕으로 결정. 기다려라 친구들아.

  • 뉴욕으로 결정. 기다려라 친구들아.

  • weak

    일찌기 소주에 기반한 함사장님의 문화 인류학 강의에 따르자면, 인간은 커뮤니티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면 사회적인 죽음을 맞이하며, 이를 피하기 위해 끊임없이 주위로부터 인정받고자 한다고. 되돌아보니 커뮤니티의 핵심이란 자랑질과 그에 따르는 뒷담화였음을 잊고 있었다. 내가 요즘 자랑질할꺼리도 없고…

  • myriad

    myriad |ˈmirēəd| poetic/literary noun 1. a countless or extremely great number : networks connecting a myriad of computers. 2. (chiefly in classical history) a unit of ten thousand.adjectivecountless or extremely great in number : the…

  • cubes

    이거 보고 휠받아서 간만에 마야한번 열었더니 정말 박스 하나 그리기는 커녕 뭘해도 화면에 아무것도 안보여 왜. 나름 옛날에 (맥에서 돌아가는 3D프로그램이 이거뿐이라는 이유로) 민재하고 모델링하고 렌더링해서 공모전 제출까지 했었는데, 하나도 기억 안나니 아유. 때로 익히지…

  • No Line On The Horizon

    한계 효용 체감(채감인가?)의 법칙이라는 거 배울 때 중학교 때 사회 선생님은 항상 빵을 예로 드신다. 뭐 고등학교에서도 그랬을 걸. 빵한개를 먹으면 너무 맛있다가 하나 둘 더 먹으면 맛이 없어진다는. 참 놀랐지. 이런 걸 규칙으로 만드는…

  • 매트릭스에서 유기혼합물을 전기로 변환하기 위해 인간을 밧데리로 사용하는 것처럼, 청소를 하다보면 우리집 식구 셋은 각종 영양소를 털로 변환하는 컨버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봘!

  • 간만에 마트에 갔더니 3분 요리류의 왕창 세일. 하나에 900원. 찬장을 차곡 차곡 채워두니 세상이 눈이 멀어도 일주일 정도는 버티겠구나 안심.

  • 안하던 짓 하니까 입술에 뭐나고 지랄. 이걸 칭하는 좀 정확한 명칭이 있었는데 기억 절대 안나는구나.

  • healer

    모두를 치료를 해주지만 나의 퀘스트를 할 순 없구나.

  • 집 밖

    간만에 집밖에 나갔다는 증거.

  • 간만에 집밖에 나갔다는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