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09

  • mbps

    Now it’s standard. 3 17′ mbp +1 15′ mbp

  • working

    Competition is not yet over, but for my own record. I love the idea which Song e and me made, but I don’t like final drawing.

  • R.I.P.

    노무현 1946.08.06 – 2009.05.23

  • done

    비행기 타기 몇일전까지 작업을 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에게 쿠사리도 좀 먹었었다. 심사가 다 끝나려면 11월인가? 생각했던 것만큼 그림이 따라주지 못해서 많이 속상했었다. 어쨌든 다시 뉴욕. 난 학교 좋더만, 성문이 그러더라. “나를 위한 학교가 세상에 어딨겠냐.” 불만이…

  • 비행기 타기 몇일전까지 작업을 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에게 쿠사리도 좀 먹었었다. 심사가 다 끝나려면 11월인가? 생각했던 것만큼 그림이 따라주지 못해서 많이 속상했었다. 어쨌든 다시 뉴욕. 난 학교 좋더만, 성문이 그러더라. “나를 위한 학교가 세상에 어딨겠냐.” 불만이…

  • Competition is not yet over, but for my own record. I love the idea which Song e and me made, but I don’t like final drawing.

  • 생각의 속도

    생각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이젠 (-)의 값을 가진고로, 생각하면 언젠가 누군가 이뤄버리는 정도가 아니라 이젠 생각하고 찾아보면 인터넷 어딘가에 다 있다. 양자 역학의 좋은 예이다. (그런가?) 나만의 독창적인 세상에 처음인 아이디어란 거, 없다.…

  • speed of thought

    time gap between dream and dream-come-true gets smaller and smaller, and even now I think the time gap is now in (-) quantity. Because If I think something, It’s already somewhere in internet. Everybody, at…

  • speed of thought

    time gap between dream and dream-come-true gets smaller and smaller, and even now I think the time gap is now in (-) quantity. Because If I think something, It’s already somewhere in internet. Everybody, at least…

  • 다 못 뵙고 가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일단 뜹니다. 나중에 뵈어욤.

  • hometax

    공무원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 이 개새끼들.

  • 포도

    촉촉하고 달고 뭔가 흘러넘치는 느낌 – juicy!라고 외치는- 의 포도가 떠올라서 마트에서 청포도를 샀는데, 뭔가 입안에 수분을 뺐어가는 듯 푸석하고 씨는 왜 그리 많은지 양이나 좀 적게 살걸 하는 후회가 들었다. 안그래도 잇몸치료 때문에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