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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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호스팅 바꾸고 무버블 갈아치우던가 해야지 이거 열받아서 못해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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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도 다니고 하니 건축 좀 열심히 해봐야지 하고 들른 니자 회사 앞에 있는 책방. 심지서적 책방 주인 아저씨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아키텍처럴 레코드 과월호 6권을 선물받다. MVRDV는 도대체 얼마나 열심히 이 책을 만들었길래 설계 사무소의 홈페이지 첫 화면에 프로젝트가 아니라 책이 나오는 것일까.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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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무슨 작업을 하든 되도록 여기에 올려두는 편인데 현상이라 그렇질 못해서 좀 아쉽다. 그런데 우리팀은 현상만 한다. 그런 와중에 함소장님은 매주 퀴즈 -_-; 를 내주시는데, 이번주는 하이라이즈에 대한 아이디어. 뭔가 써먹을 데가 있긴한데 아직은 아이디어 수집의 단계 매우 초고층인데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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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젠 좀 지겨울 정도이지만, 같은 현상으로 iPod U2가 멈춰서 (방전이 되길 기다려 다시 충전 후에 키면 되긴 한다.) 새로 구입. 뭔가 합리적이군. 사실 출근 첫날 아침의 사건이 아니었더라면 그렇게까지 화가 나진 않았을터. 셔플이나 나노류만 그런 줄 알았더니 5세대 녀석들이 모두다 USB 2.0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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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된 건물에 간판대신 좀 어찌해볼까. 스케치업 윈도용에선 이미지 익스포트할때 사이즈 못정하나보다. 이런 낭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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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복은 없어도 사람 복이 많은 저입니다. 이 논문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해주신 이야기가, 보여주신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제가 이 논문에서 할 수 있는 일은 혼신의 힘을 다해 감사의 글을 적는 것입니다. 라고 뭔가 감동스레 적어놓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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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피씨에서 사진 – 이라기보단 스캔 (신입사원의 매우 중요한 업무아닌가) – 들 정리를 위해 picasa 한번 깔아보고 나니 집에와 아이포토 열어보고 열받음. 아이포토 팀은 애플에서도 뭔가 바보취급받을 것 같다는 것이 결론. 도대체 버전5가 나왔는데도 이모양인데. 게다가 왕수퍼좋은 아이포토가 나와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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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이면 QR이라는 것이 있다. 뭣의 약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은 대충 지난 작품 리뷰 반성 뭐 이런 것. 현상이 끝나고 선발된 타사안과 비교하는 자리였다. 아래로 2,3등을 두고 리뷰를 하니 당연히 자기 회사 작품 칭찬이 좀 나왔다. 담당하신 이사분에게서는 저희가 이번에 이렇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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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돌던 2호선과 아래로 도는 2호선은 천지차이. 특히 사당역에 이르르면 정말 최악. 아니 손가락도 못움직이겠는데 그 틈에 왜들 싸워. Zooma와 같은 밑도 끝도 없는 노래는 한번 듣고는 들을 일 없겠다 싶었는데 이런때의 지하철 BGM으로 제격. 사당역 직전까지는 Joe Satriani가 나와주었다.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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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달라진 것 : 출근합니다. 2호선을 아래로 돌려니 영 어색. 오늘은 까먹지 말고 아래로 타야지. 한시간내에 역삼역까지 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