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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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하루만더 일찍 했더라면”이라곤 하는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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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는 무척이나 피곤했습니다. 간만에 빡시게 모델 작업을^^;; 했습니다. 다른 평균 건축학도보다 못한 모델링 실력을 가진 탓에-_-;; 어제 만든 겁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누더기 누더기 테이프 붙여놓은 스터디 모델입니다. 이게 무슨 스터디야!! 라고 하시겠지만서도 -_-;; 이걸 만드는게 Form-Z라는 녀석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더군다나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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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다녀왔습니다. =) 정말 바쁘게 휙~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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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답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계속 운전을 하느라 좀 피곤하긴 했지만 참 즐거운 답사였습니다.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더군요^_^;; 픽스님도 떠나고 니자카는 타이북을 품에 안았고… 어라 조양님도 충청도에? 조우할 수도 있었는데..^_^;; 부산 가셨던 교수님도 돌아오셨고.. (몽둥이를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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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파워북에 재규어를 설치했습니다. 뭐.. 빌드 105이니까 실험삼아 해본거죠. 지금 115던가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원래 깔 생각 없었는데 어떤 분이 제 데스크탑에 두고 가셔서 그만 참지 못하고.. 니자카랑 스타벅스에서 띵까거리면서 인스톨을^^ (으으 스타벅스 한대점 무선 인터넷.. 그거 유료였나요? 안테나만 잡히고 안되다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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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여행을 간다.”는 건 우리 가족에겐 참으로 어색한 일입니다. 작년까지 한번도 가족만이 함께한 여행은 거의 없었으니까요. 물론 제가 기억하기 힘든 어렸을 때 갔다는 건 아부지가 찍어두신 빛바랜 사진들 속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만. 물론 가족 모두가 여행을 한번도 안간건 아닙니다만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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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돈 내놔!” 하니까 카메라가 생겼습니다. ^^ 반가워 v2~ 역시 선배의 충고는 잊지말고 가슴에 새겨둬야하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