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 한판

학교의 클래스 메이트 몇몇과 제이군과 함께 그 유명하다는 록펠러 센터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닌 후 집근처로 돌아와 담배사러 약국을 들렸다가 무심결에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앗! 아이팟이 사라졌다!!!!!
온갖 생각이 머리를 교차했고 다시 록펠러 센터로 돌아갈까하다가 이미 시간은 1시 10분…
가게들은 문을 닫았을테니… 내일 아침일찍 나가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와 방문을 연순간 …

책상위에 수줍게 놓여있는 아이팟. 저의 놀라운 기억력에 제이군은 감탄을 연발. 위대한 삽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