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음 일하다가 잠시 머리를 식히러 바닷가에 바람을 쐬러 다녀… 왔을리가 없고 기차타고 한시간 걸리는 사이트다녀왔다. 다음 회의 때문에 기차시간 맞추느라 사진을 달려가면서 찍었다. 그 와중에 cortex cam을 써서 달리다 숨참고 사진찍고 달렸다. 회의하다 이 길의 성격에 대해 “고아”라는 결론이 나왔다. 주정부 카운티 빌리지 사이에 애매하게 부모잃은 거리. 아 정말 이 동네를 어쩌면 좋니… 싶다가도 어딜가나… Continue reading 사이트

집 밖

간만에 집밖에 나갔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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