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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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베일 타운데이
토요일에 셰프님 댁의 노스베일에 갔다가 모든게 공짜라길래 노스베일 101주년 타운 데이란 걸 가봤다. 자다 깨서 안아달라고 해서 왠만하면 안아줬다.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해 절대로 시도를 하지 않는 성격이라 이거 해볼래 저거 해볼래 설득은 해보지만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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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스페이스
윤솔과 배준영군을 위해 미화 20불을 투자해 시간과 공간의 인식에 관한 경험을 나누었다. 어메리칸 서버번의 전형적인 빅박스 리테일에 위치한 유아용 내부 체육관은 나름의 방식으로 수익성의 공간적 밀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발달해왔다. 수익성은 재미/면적의 비율로 증가하니, 한정된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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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먹은 것들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주말 동안 특별한 약속을 잡지 않았다. 방자네 집에서 수영을 하고 저녁을 먹기로 한 것을 제외하고는 별 생각도 없었고 여름도 애매해져 버렸다. 틈틈히 애국한양 통일건축의 선배님이라는 이용재 선배님의 ‘한식의 품격’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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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오랜만에 저녁 먹고 동네 놀이터를 찾았다. 솔이가 어릴 적부터 자주 데리고 가던 놀이터였는데, 낮에는 너무 뜨겁고 저녁에는 이런 저런 행사를 치르느라 동네 놀이터에 데리고 갈 일이 없었다. https://instagram.com/p/BD9qMgSyrLX/ (작년 4월의 인스타그램) 막 걷고 뛰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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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벌써 6개월이 되었다. 지지난주였지만 바빠서 적어둘 틈도 없었다. 기지는 못하지만 배밀이를 한다. 누웠다 하면 뒤집어서 엎드려 뻗쳐를 한다. 일어나려고 항상 힘을 주고 뻐팅기기 때문에 앉아있는 건 거의 불가능하지만, 하이체어에서는 좀 앉아있는다. 이유식을 시작하였고 그다지 성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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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휴가
지난 휴가 사진들. 삼촌이 보내준 선물 – 을 들고 오신 할머니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애정 공세 “애키우는 재미”를 강조하심. 셀카봉도 활용하심. 여기저기 관광 및 쇼핑을 하였지만 정작 사진은 하이라인 뿐이라니. 가족 사진 풍 가족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