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S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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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 아는 가게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안기가 서현 선생님과 약속을 잡아줘서 민재와 의현이와 함께 만났다. 선생님이 예약하신 익선동의 한 가게였다. 특별히 간판도 메뉴도 없는 아는 사람만 가는 가겐데 특별한 막걸리와 소주를 마셨다. 영화사 대표라는 그 사장님은 새로 들어온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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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소
애소형의 블로그를 갔다가, 아니 조용히 사는 애아빠인 줄 알았던 흉이 왜 Revit 스크린 캐스트를 하고 계셨어. 언뜻 보아하니, 샘플로 삼은 건물은 형이 다니는 회사에서 했던 헤이리의 카메라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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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workshop
전부터 옮깁시다 옮깁시다 하다가, 어느날 망할 제로보드가 데이터 씹어먹은 것을 발견, 얼른 이주 시작. 워드프레스 얼른 하나 깔아주고 (( 무서운게, 전에 텍스트규브인지 지랄인지 깔아뒀었는데, 어느날 보니까 다 날라가버렸다. 세상에 )), 손으로 카피앤페이스트 몇번 했는데, 나이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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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ing2
몇일 쉬는 사이 또 달리는 중 만든 SALT 홈페이지. http://saltworkshop.net/ 뭔가 게시판 따위 다 됐고, author가 여럿인 블로그라고 하면 만사 오케이… 라고 나는 생각하지만. 제로보드 글 옮겨오고 사람들 가입시키고 어쩌고 하려면 하여간 산넘어 산.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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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조화 설비
날씨가 추워지고 감기도 걸리는 사람들도 있고 하여, 난방기에 습도 조절 장치를 부착. 여전히 더운 나는 선풍기를 사용. 공기가 조화롭게 돌아가도록 설비를 마쳤다. 이것은 디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