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당시 내가 가지고 있었던 건 ‘백사장과 설계도면’뿐이었지만 해외에 나가 당당하게 수주를 했다” 현대 중공업 광고를 보니 이번 대선이 정말 성공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망령들이 한꺼번에 되돌아오는게 아라곤이 유령 부대델고 오는 씬이 떠올라욤. 로저스옹은 말했지 우리는 운이 좋아서 성공했기 때문에 그만큼 사회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