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건축

서홍군과 같이 작업한 신건축 공모전에 3등상 탔다고 이메일이 왔다. 하면서 계속 타협하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 넘어간 지점들이 생각난다. 능력 부족이지 뭐.

저작권 문제도 있고 (일본 흉아들 특히 민감) 아직 정식 시상식도 안한 상황이니 올리기 좀 뭣하지만, 지금 아니면 또 안한다는 거.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 과연

(+) 가장 중요한 크레딧은 일본 현지 인쇄/배송 대행을 맡아주신 (무려 주말 출력을!) @nmind님이십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