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lowdown30

  • 201902

    2월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들 – 지난 달에 이어 이번 달도 Chungha 파기. 이번 달은 여러모로 정신이 없어서 안그래도 짧은 2월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게다가 이월말 삼월초에는 쥴님 민상님이 뉴욕에 오셔서 약간 더 정신이 없게 넘어갔다. https://itunes.apple.com/us/playlist/201902/pl.u-r0rzktdA1JZ 눈이 많이 없어서 실망스런 겨울이었는데, 쥴+민상 콤비가 오니까 이틀 연속으로 눈이 왔다. 그래도 다행히 쥴님이 뉴왁 공항 지연 […]

  • 285 Kent Ave

    285 Kent Ave

    285 Kent Ave, Brooklyn. https://flic.kr/p/FXebjr, March 28, 2013 at 03:40PM

  • 201710 많이 들은 노래들

    아껴듣는 앨범 검정치마 새 앨범이 나온지가 꽤 됐는데 아껴서 듣고 있다. 아이유 꽃갈피2, 신해경 나의 가역 반응 역시 아껴 듣는 앨범이다. 아껴듣는 앨범이란 정말로 ‘아껴서’ 듣는 것이라 랜덤하게 들을 때 혹은 아무거나 들을 때 듣지 않고, 아 이 앨범 듣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 때 듣는 앨범이란 뜻이다. 단순히 좋다 싫다가 아니라 ‘이 앨범’ 하는 […]

  • 201703

    201703

    3월은 다시한번, 참 좋은 달이었다. 3월 초에 동생은 진급했고 신해경 앨범이란 것도 발견했고 로다운 앨범도 곧 나오고 게임오브쓰론도 시작하고 아침에 먹은 바나나도 맛있고 잠을 푹자서 피부도 뽀송뽀송하고 콧털도 잔뜩 자랐고 금요일인데다가 디자인도 잘 풀리고 주말에 다른 주로 이사갔던 친구가 아들을 데리고 와서 만나기로 했고 탄핵도 되었다. 라고 했는데, 넷플릭스에서 마음의 소리도 발견했고, 아이언 피스트도 시작했다. […]

  • 201702

    201702

    2월엔 해결되지 않은 일들도 있지만 털어버린 일들도 있다. 결국 그것도 새로 시작해야하는 것들이지만. 살면서 해야지 했던 일을 다 털어버려서 ‘아 오늘은 할 일이 없네.’ 했던 순간은 한번도 없었던 것 같다. 아… 정말 쓰면서 돌이켜보니 국민 초등 학교 때부터 한번도 없었네. 회사-집 말고 특별히 멀리 간데라곤 회의하러 Island Park 뿐이었다. 슬 날이 풀려 주말에 브롱스 동물원에 […]

  • 2008년 12월 17일

    청해수산 오 이제 구글맵 한국에서 되나… 확대가 왜 여기까지 밖에 안돼(청해수산 구글)2008-12-11 11:40:54 Britt Bell Design 아아 무슨 학생이 이렇게 잘해.(이뻐)2008-12-11 21:40:18 네. 네. 주문 완료하였습니다.(me2music lowdown30)2008-12-12 13:54:58 로다운30 1집 – Jaira 아아. 사장님이자 선생님, 정말 잘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이런 긴 영어를 직접 다 적어주시는 분이 왜 proffessor 라는 오타는 T.T(영어 오타)2008-12-15 04:22:36 비오네(비)2008-12-17 […]